갑자기 더워진 날씨로 시원한 디저트가 생각난다면 주목하자.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과일과 재료를 십분 활용한 홈메이킹 디저트 레시피를 공개한다.

체리피치.jpg

체리 피치 코블러
달콤하게 절인 체리에 단단한 밀가루 반죽을 얹어 구운 뒤 냉장보관 하면 시원하고 달콤하게 즐길 수 있는 디저트다.

 

기본 재료
물 50g, 밀가루 138g, 설탕 23g, 베이킹파우더 5g, 버터 20g, 달걀 1개, 우유 15g, 복숭아 통조림 1캔, 체리 1컵, 계피설탕(설탕 20g, 계핏가루 2g)

 

만드는 법
1 밀가루 15g와 물 50g을 섞은 다음 적당한 크기로 자른 과일을 넣고 버무린다.
2 푸드 프로세서에 나머지 밀가루와 설탕, 베이킹파우더, 버터를 넣고 섞은 다음 달걀과 우유를 넣고 충분히 섞는다.
3 오븐에 넣어 사용해도 괜찮은 팬에 ①을 넣은 다음 ② 반죽을 숟가락으로 떠서 과일 위에 올린다.
4 계피설탕을 뿌린 다음 175℃의 오븐에서 30분간 굽는다.

 


관련기사

ⓒ woman.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