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렌치식 브런치는 레시피가 간단한 것은 물론 양념을 절제하고 식재료 본연의 맛과 영양을
그대로 살린 것이 장점이다. 한국의 로컬 푸드로 만든 프렌치 건강 브런치로 봄날을 더욱 여유롭게 즐겨보는 것은 어떨까.

딸기수프.jpg


바질이 들어간 딸기수프

“딸기의 달콤함과 바질의 향이 어우러져 굉장히 싱그러운 맛이 난다. 딸기 수프에 들어가는 설탕은 비정제 설탕을 사용하면 단맛이 강하지 않고 영양은 더할 수 있다.”

 

기본 재료
딸기 500g, 바질 생잎 4장, 비정제 설탕 1큰술

 

만드는 법
1 냉장고에서 꺼낸 딸기는 꼭지를 제거한 후 깨끗하게 씻어 물기를 제거한다.
2 바질은 송송 썰어둔다.
3 믹서에 딸기와 설탕을 넣고 곱게 갈아준다.
4 그릇에 ③을 담아 ②의 송송 썬 바질 생잎을 올려 낸다.

 


 

 

 

 

관련기사

ⓒ woman.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