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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 확인하기

제품 정보를 확인하면 ‘여과재 재질’이라고 표기가 되어있다. 그곳에 ‘펄프’라고 쓰여있으면 종이라는 뜻. 나일론, 폴리에틸렌, 테레프탈레이트, 수지(PET) 등이 적혀있다면 플라스틱 티백이라는 뜻이다.

 

‘생분해가 가능하다’라고 적혀있을 경우

이 경우에는 생분해가 가능한 플라스틱 여과재라는 말이다. 하지만 환경오염을 일으키지 않는 ‘친환경 소재’인 생분해성 플라스틱 기술은 아직 완전하지 못하다. 한정된 매립지를 생각했을 때 생분해 플라스틱 역시 줄이는 것이 좋다.

 

티백의 모양으로 구분하기

우리가 흔하게 보는 전통적인 티백 모양은 티백 속의 입차가 나오지 않도록 봉투를 접어서 실로 고정한 경우가 많은데, 플라스틱 소재는 열을 가하면 접착제 없이도 밀봉할 수 있다. 따라서 실이 없는 면봉형, 피라미드 티백의 경우 플라스틱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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