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멀 라이프를 위한 비우기의 기술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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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사놓는 습관 버리기

미래에 필요할 때를 대비해 미리 물건을 사두는 습관을 버리자. 아직 남아있는 생필품들이나 식재료들을 다 사용한 후 사도 늦지 않다.

 

비싸더라도 꼭 필요한 것만 사기

물건의 질이 안 좋거나 똑같은 물건을 다시 샀을 때 그 물건은 잘 활용하지 못하고 짐이 될 확률이 높다. 반복적으로 물건을 사기보다는 조금 더 비싸더라도 꼭 필요하고 활용도가 높은 제품을 선택하자.

 

보여주기 위한 습관을 버리기

집은 남들에게 보이는 공간이 아닌 내가 잘 사용하기 위한 공간이다. 물건을 비우면서 내 취향을 살펴보자. 어디에서 행복을 느끼는지 파악하면 물건을 비우기가 수월해진다. 내가 좋아하는 최소한의 물건만 남겨둔다면 집이 한결 깔끔해진다.

 

매일 조금씩 비우는 습관 갖기

물건을 한 번에 비우려고 하면 하루 만에 다 정리하겠다는 강박에 스트레스만 쌓일 뿐이다. 비우기는 결코 하루 만에 이뤄지는 것이 아니다. 10분이나 15분씩 매일 조금씩 비우기를 실천해보자.

 

비우기의 과정을 SNS에 공유하기

 

책꽂이를 정리하겠다는 목표를 SNS에 선언한 뒤 그 과정을 사진으로 찍어 매일 공유해보자. 주변의 반응이 동기 부여가 되기도 하며 점점 정리되어가는 과정이 뚜렷하게 보여 재미있다. 필요 없는 책은 나눔을 할 수 있어 일석 이조의 효과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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