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멀 라이프를 위한 첫 번째 단계인 비우기의 기술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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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먼저 비우기

집에 쌓아둔 쓰레기를 버리는 것만 시작해도 집이 한결 깔끔해진다. 유통기한이 지난 음식들, 고장 난 가전제품, 헌 옷 등을 차례로 버려보자.

 

현재의 나를 위한 것만 놔두기

과거의 물건이나 미래를 위해 갖춰둔 물건을 쌓아두지 말자. 가전제품 설명서, 교과서, 예전에 읽었던 책들이나 미래의 자녀가 더 크면 읽을 책 등 과감하게 비우자.

 

서류나 우편물은 스캔이나 사진찍기

관공서에서 오는 우편물과 고지서 등 서류들은 한번 확인했다면 버리자. 중요한 서류의 경우 스마트폰으로 찍어 디지털 파일로 정리하자. 단, 만일의 경우를 대비해 백업은 필수다.

 

수납장도 버리자

물건을 비우기 위해 노력하면서도 수납장이 있다면 나도 모르는 새에 수납장에 물건을 쌓게 된다. 수납장을 버리는 것이 필요 없는 물건을 비우는 것에 도움이 된다.


필요 없는 물건 기부 및 판매하기

의류의 경우 동네 재활용센터나 아름다운 가게에 기부하거나 헌 옷을 수거하는 온라인 업체에 판매하자. 책은 중고 서점에 판매하거나 집 근처 도서관에 기부하자. 또한 중고 마켓을 이용하는 것도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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