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종일 ‘집콕’으로 지친 아이에게 색다른 기운을 불어 넣어 주는 아이템

GH.jpg

하루 종일 ‘집콕’으로 아이들은 점점 지쳐간다. 코로나 팬데믹 시대에 도서관, 독서실은 물론 친구들도 마음 편히 만나지 못하기 때문. 눈치채지 못한 새 자칫 아이는 방 안에서 혼자 힘들어할 수 있다. 아이의 취향에 맞춰 좋아할 만한 가구나 소품 등 '깜짝 선물' 로 색다른 기운을 불어넣어 주는 건 어떨까?

 

1. 중학생이 된 아들을 위한 선물

 

VBVH.jpg

침대에 움직일 수 있는 책상이 장착되어 있어 책읽기, 노트북 작업 등 다양한 침대 위 활동을 편리하게 할 수 있다. 학교를 다녀와 곧바로 가방을 걸수 있는 고리와 휴대폰을 충전할 수 있는 멀티탭이 장착되어 있는 모션베드는 일룸 제품으로 1,990,000원.

 

FB.jpg

전등갓 위치와 각도를 조절할 수 있어 책상 위에 올려두면 유용한 LED작업등이다. 시원한 스카이 블루 컬러로 인테리어에도 효과가 있는 FUBBLA 푸블라는 이케아 제품으로 39,900원.


2. 핑크색과 곰돌이를 좋아하는 딸 아이를 위한 선물

 

VC.jpg

귀여운 곰돌이 디자인과 컬러 포인트로 여자 아이들의 말랑말랑한 감성을 자극하는 팅클팝 화장대는 일룸 제품으로 169,000원.

 

DSFD.jpg

 

TRT.jpg

평소 장난감이나 블럭을 보관할 수 있고 벤치로 활용해 앉아 책을 보기도 할 수 있는 버니 수납벤치 1000는 한샘 제품으로 179,000원.


3. 장난 꾸러기 막내 아들을 위한 선물

 

 

GF.jpg

 

 

 

숫자와 색깔로 구성된 다트판을 통해 숫자와 색깔을 배우기 좋은 어린이용 다트 게임 도구 LUSTIGT 루스틱트는 이케아 제품으로 14,900원.

 

 

GBFBG.jpg 

실제 성장을 반영한 단계 조절 기능으로 아이에게 꼭 맞는 의자 높이를 맞출 수 있으며 둥글게 마감되어 넘어지거나 부딪혀도 크게 다칠 위험이 적은 모모로 유아 의자는 한샘 제품으로 94,000원.

관련기사

ⓒ woman.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