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기 있는 여름을 위한 향수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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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티크, 리미티드 에디션 ‘썸머 에센셜’ 컬렉션

‘썸머 에센셜’ 컬렉션은 여러 가지 다양한 향기로운 식물들이 함께 자라는 지중해 연안에 대한 예찬으로 탄생했다. 지중해 연안에서 브랜드 창립자들이 휴가를 즐기며 찾아낸 수많은 원료들과 후각적 기억을 재현했으며 이탈리아, 프랑스 남부 프로방스 지방 및 그리스의 꾸미지 않은 자연 그대로의 아름다움을 떠올리게 하는 컬렉션이다. 또한, 이번 컬렉션의 삽화 디자인은 영국의 젊은 아티스트인 루크 에드워즈 홀(Luke Edward Hall)과 함께했다. 그는 특유의 생기 넘치고 현대적인 아트 스타일로 일러스트를 풀어내 어느 여름날 지중해 연안의 자유로움과 다채로움을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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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레도, 오픈 스카이

시트러스 우디 계열의 ‘오픈 스카이’는 신선하고 청량감 넘치는 향기로, 여름 시즌에 사용하기 좋은 향수다. 매콤한 블랙 페퍼와 로맨틱한 우디 향의 팔로 산토 그리고 베티베르의 자극적인 향을 만나 한층 더 유혹적인 하트 노트를 완성한다. 마지막에 더해지는 상쾌한 시트러스의 향은 여름의 정취를 한껏 느낄 수 있게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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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리 1803, ‘루브르 뮤지엄’ 프로젝트

 불리의 ‘루브르 뮤지엄’ 프로젝트는 2019년 프랑스 파리 ‘루브르 뮤지엄’의 여덟 가지 대표적인 명작에 불리 1803의 조향사들이 각 작품마다 예술적 가치를 가장 잘 구현할 수 있는 최적의 향조를 배합해 불리 1803의 제품으로 재탄생 시켜 선보인 에디션이다.  오리엔탈 머스크 계열의 오 트리쁠-그랑드 오달리스크와  화이트 백합과 머스크 향이 어우러진 관능적인 플로럴 향의 ‘오 트리쁠-빗장으로 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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