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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보유국’, 박영선 용비어천가 정가 화제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출마하는 더불어민주당 주자들이 24일 문재인 대통령의 생일을 맞이해 경쟁적으로 축하 메시지를 내놨다. 민주당 경선은 당원 50%, 일반국민 여론조사 50%를 합산해서 치러지는만큼 각 후보들이 당내 최대 세력인 친문(親文)지지층에 호소한다는 해석이 나왔다.
박영선 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이날 페이스북에 “오늘 문 대통령님 생신, 많이 많이 축하 드린다”면서 “대한민국은 문재인 보유국”이라고 썼다. 그러면서 “벌써 대통령님과 국무회의에서 정책을 논하던 그 시간이 그립다”고 했다.
박 전 장관은 이날 경남 김해시 봉하마을에 마련된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도 찾았다. 그는 이 같은 일정을 공개하면서 기자 시절 권양숙 여사와 인터뷰했던 일화도 언급했다. 박 전 장관은 “그때 숨소리까지도 진솔하고 절박했던 권여사님. 그 진솔함, 절박함이 승리의 이유라고 느꼈다”고 했다.
박 전 장관과 당내에서 경쟁하는 민주당 우상호 의원도 이날 페이스북에 “4년전 오늘은 민주당이 19대 대통령선거 후보 선출을 위한 경선방식을 확정한 날”이라면서 “앞으로 나아갈 수 있다는 희망을 다졌던 1월 24일 오늘은 문 대통령님의 69번째 생신, 그때 그 마음으로 생신 축하드린다”고 했다. 우 의원은 앞서 라디오에 출연해서 “문 대통령이 투표권이 있다면 당연히 저를 찍을 거라고 생각한다”면서 “경향적으로 저에게도 꽤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고 했었다.(조선일보)

 

--> ‘문심’ 사기 경쟁이 치열합니다. 승리하려면 어떻게든 표를 얻어야겠지만 ‘문재인 보유국’은 꽤 오버죠? 핵 보유국도 아니고 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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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경선후보.

 

●이용구 차관, 폭행 당한 택시기사에게 영상 지워달라 요청! 점입가경일세

 

이용구 법무부 차관으로부터 폭행을 당한 택시기사가, 이 차관의 ‘영상을 지워달라'는 요청에 영상의 존재를 감춰온 것으로 24일 확인됐다. 줄곧 ‘영상을 확보하지 못했다'고 밝혀온 경찰은, 실제로는 기사의 영상을 보고도 ‘못 본 걸로 하겠다'며 사건을 내사 종결했다. 경찰은 이날 뒤늦게 진상조사단을 꾸리고 ‘이용구 폭행사건 진상 조사'에 착수했다.
이 차관으로부터 폭행을 당한 택시기사 A씨는 24일 본지와 차량 동승 인터뷰에서 “이용구 차관이 폭행 영상을 확인하고는 영상을 지워달라고 요청했다”고 말했다. 당초 A씨의 차량 블랙박스에는 폭행 영상이 녹화돼 있지 않았지만, A씨는 폭행 다음날인 작년 11월7일 서울 성동구의 한 블랙박스 업체를 찾아가 영상을 복원했다. 영상을 복원한 날, 이 차관은 A씨에게 전화를 걸어 사과의 뜻을 밝혔다고 한다. 그러자 A씨는 ‘반성하라'는 뜻에서 복원한 영상을 이 차관에게 전송했다. 그러자 이 차관은 “고맙고 미안하다”며 재차 사과했다.
이튿날인 8일 A씨가 합의를 위해 이 차관을 만난 자리에서, 이 차관은 “영상을 지우는게 어떻겠냐”고 요청했다. 이에 A씨는 “그게 무슨 지울 필요가 있냐, 안 보여주면 되지”라고 답했다고 한다. 합의 다음 날인 9일 서초경찰서의 1차 조사에 출석한 A씨는 “블랙박스 업체에 방문해 복원을 시도했으나 (폭행) 영상은 없다”고 진술했다. A씨는 이 차관과 이미 합의를 했기 때문에 이같이 답했다고 한다.
경찰은 A씨의 진술을 토대로 블랙박스 업체들과 접촉하다, 한 블랙박스 업체로부터 영상의 존재를 확인했다. 이어 11일에 추가 조사에서 경찰이 “블랙박스 영상을 찍어 갔다고 들었다”고 하자, A씨는 그제야 폭행 장면이 담긴 30초 분량의 영상을 보여줬다. 이 영상에는 같은달 6일 택시를 타고 서울 서초동 자택으로 향하던 이 차관이 A씨의 뒷목을 움켜쥔 장면이 담겨있었다. 폭행 직전 이 차관은 A씨에게 “XX놈의 XX”라고 욕설을 했고, 이에 A씨가 “지금 저한테 욕하신 것이냐”고 하자 목덜미를 잡았다.
하지만 경찰은 영상의 존재를 덮었다. 이 차관 폭행 장면을 본 서초서 수사관은 “정차해 있는 상태”라며 “안 본 걸로 할 게요”라고 했다고 한다. 차량이 정차해 있는 만큼 특가법 적용 대상이 아니라 덮은 것으로 해석된다. A씨는 해당 영상에 계기판·미터기·기어 등 ‘운행 중’임을 증명해줄 단서는 없지만, 차가 움직이는 중인지 아닌지는 확인할 수 있다고 했다. 경찰 조사는 영상 확인 후 10분만에 끝났고, 따로 영상도 확보하지 않았다. A씨는 영상을 못본 체 하겠다는 경찰에 항의하거나 추가 조사를 요구하지 않았다고 했다.(조선일보)


--> 점입가경이지요? 없는 소리 한다고 난리들 치더니만 결국 파보면 나오네요. 보도에 따르면, 경찰이 핵심 증거를 못본 체 했다는 사실이 추가로 드러나며, 부실 수사 의혹은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그간 경찰은 이용구 차관의 폭행 건이, 승하차를 위해 정차 중일 때라도 운전기사를 폭행하면 피해자가 처벌을 원치 않아도 입건되는 특가법 적용 대상 범죄임에도 ‘단순 폭행'으로 보고 내사 종결 처리했다는 비판을 받아왔습니다.
택시기사는 경찰이 허위진술 운운하는 게 기가 막히다는 입장입니다. 검경수사권과 관련해 빌미를 줬다는 의견도 고개를 들고 있습니다. 공권력 가진 자들의 현실이 이러니 참 불안해서고 답답합니다.

 

●‘등교수업 가능’ 언급한 정은경 논문, 왜 정책엔 반영 안 됐나?

 

국민의힘 윤희숙 의원은 24일 지난해 논문을 통해서 정은경 질병관리청장이 ‘등교수업으로 방역정책 선회를 주장’한 데 대해 “훨씬 전부터 데이터 분석결과가 있었는데 무시한 것 아니냐”고 했다. 정 청장은 지난해 10월 발표된 논문에서 “학교에서 감염된 사례는 전체 2.4%에 불과하다면서 ‘등교 중지’효과가 미미하다”고 했었다. 이런 결론이 나왔는데도 학부모·학생에게는 알리지 않은 정책 결정과정에 문제점이 있다는 지적이다. 또 “많은 사람들은 코로나 확산세가 극심했던 지난해 방역 총책임자가 이 같은 학술논문을 쓸 시간이 있었다는 점도 의아해한다”고도 했다.
윤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 “방역대책 수립과정에서 등교수업 확대에 대해 정 청장이 어떤 의견을 개진했고, 그것이 어떤 이유로 기각됐는지 소상히 밝히라”고 썼다. 그러면서 “아이들의 교육기회 보장은 방역정책의 가장 어렵고 중요한 결정사랑”이라면서 “문제는 이러한 핵심 이슈에 대해 우리 국민이 학술논문을 통해서 방역책임자의 주장을 접했다는 것”이라고 했다.(조선일보)

 

--> 말 잘하는 윤 의원 지적의 핵심은 이겁니다. 논문이 작년 10월에 접수됐다는 것은 훨씬 전에 데이터 분석결과가 나왔다는 건데, 이게 왜 정책에도 반영 안 됐고 국민들에겐 왜 전혀 공개가 안 됐냐는 것이지요. 윤 의원은 “그동안 묵묵히 온라인 수업 방침에 따라온 학부모와 학생들에게 마땅히 책임을 져야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분 참, 핀셋 비판 잘하십니다.

 

●‘당직사병’ 현씨 엄마 “엄마가 평범한 사람이라 미안했다”

 

“엄마가 평범한 사람이라 아들에게 힘이 되어주지 못해 미안했다. 집이 서울이 아니어서 미안했다. 저쪽은 엄마가 법무부 장관이고 아버지도 변호사였다. 여러 명의 변호인이 팀을 꾸려 변호했다. 하지만 우리 아들은 혼자 가방 메고 서울동부지검에 조사를 받으러 갔다. 지하철 타고 가다가 누군가에게 해코지를 당하지 않을까 늘 마음 졸였다. 아들은 언론에 보도될 때 입었던 옷은 다시 입지 않았다. 휴대폰 번호도 바꾸고 친구들에게 알려주지 않았다. 아들은 담담했지만, 나는 아들과 관련된 기사와 댓글들을 하루 종일 하나도 빼지 않고 읽을 수밖에 없었다.”
추미애 법무부 장관 아들 서모씨의 휴가 특혜 연장 의혹을 처음으로 증언하고 나선 당시 부대 당직사병 현모씨 어머니는 지난해 상황을 돌이키며 울먹였다. 지난해 아들 현씨는 추 장관 아들 서씨가 군복무 시절 휴가를 마치고 복귀하지 않았고 상급부대 장교가 부대를 찾아와 휴가를 연장시켰다고 증언했다.
그러자 현씨는 곧장 ‘문빠’들의 공격 대상이 되었다. 문빠들은 그가 ‘일베’ 회원이라는 근거 없는 공격을 가했고 고등학교 때 입시를 위해 자퇴한 사실을 두고 “교우관계가 좋지 않아 자퇴했다더라”며 인신공격을 일삼았다. 현씨는 문빠들이 애용하는 각종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신상을 털리고 조리돌림 당했다. 문빠들은 현씨를 향해 ‘울산 살던 극우’ ‘친일파의 자손’ ‘국민의힘에서 돈 받았냐’ 같은 말들로 공격했다.
당시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도 자신의 페이스북에 현씨의 실명을 언급하며 “현씨의 언행을 보면 단독범으로 볼 수 없다”면서 “이 과정에 개입한 공범 세력이 있는지도 철저히 규명해야 한다”고 의구심을 제기했다. 국회의원이 공익제보자를 범죄자로 낙인찍었다는 비판이 이어지자 황 의원은 2주 만에 사과했다. 현씨 측은 황 의원을 명예훼손으로 고소하려 했지만, 그가 정식 사과하자 고소하지 않기로 했다. 황 의원은 예상을 뒤엎고 지난 1월 20일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후보로 지명됐다. 황 의원은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으로 지명된 후 얼마 지나지 않아 현씨 관련 사과글을 비롯해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있던 모든 글을 내린 상태다.(조선일보)

 

--> 의지할 곳 없이 홀로 싸움을 이어간 아들을 보는 엄마의 심정이 오죽할까 싶습니다. 상대는 각각 장관과 변호사인 부모를 두었습니다. 위축될 수밖에 없지요. 보도에 따르면, 현씨의 어머니는 지난 20일 기자와의 통화에서 “진영논리라는 게 있다고 하지만, 국회의원들이라면 사실 확인 정도는 하고 말해야 하는 거 아닌지…”라면서 “국회의원들이 사실도 아닌 내용을 어쩌면 그렇게 당당하게 TV에 나와 말하는지 이해하기 어려웠다”고 했다. 그는 “남편은 보지 말라고 했지만, 아들 이야기로 매일 TV와 인터넷이 뒤덮이는데 안 볼 수가 없었다”며 안타까운 심정을 전했습니다.
현씨 동생인 고3 딸이 학원강사한테 들은 말은 엄마 마음을 더 쓰리게 했습니다. 뉴스에 나오는 현 병장이 일베였고 인간성이 안 좋아서 고등학교도 자퇴했다는 소문을 거리낌 없이 얘기했다지요? 현씨 어머니는 “어차피 다 사실이 아니니 신경 쓰지 않는다고 했지만, ‘그 사람’을 추종하는 집단들이 욱 하는 마음에 아들을 찾아가 해코지하면 어쩌나” 걱정된답니다.
현씨는 현재 대리인을 자처한 김영수 국방권익연구소 소장의 도움을 받아 악성 허위 댓글 작성자를 비롯해 각종 커뮤니티사이트, 기사 등에 인신공격성 댓글을 단 악플러 5000여명을 고소한 상태입니다.
진실을 말하고도 위협을 느끼고 떨어야 하는 나라, 이게 정상일까요?

 

●전유진, 강혜연, 홍지윤, 김다현, 김의연… 미스트롯2 국민투표 톱 5

 

 

 
전유진, 강혜연, 홍지윤, 김다현, 김의영이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내일은 미스트롯2’의 제3차 대국민 응원투표 톱5에 올랐다.
'미스트롯2' 대국민 응원투표가 제 1차 투표 진행 당시 200만 건에 가까운 투표수를 기록한 데 이어, 2차 투표수 250만 건 돌파, 3차 투표수 300만 건에 육박했다.
제 3차 대국민 응원투표에서 전유진-강혜연-홍지윤-김다현-김의영 등이 톱5 자리를 새롭게 꿰찼다.
'미스트롯2' 제작진은 "대국민 응원투표수가 '미스터트롯'때 보다 더 폭발적인 수치를 기록하고 있는 만큼, 참가자들 모두 더욱 남다른 각오로 무대에 임하고 있다"며 "제작진도 놀랄 만큼 매회 새로운 실력자들이 급부상하며 판이 뒤집히는 이변이 계속되고 있다. 최종 진은 누가 될지 끝까지 지켜봐 달라"고 24일 전했다.
'미스트롯2' 출연 전 '트롯 신동 대전'에 참가해 우승을 차지한 전유진은 '미스트롯2' 마스터 예선전 당시 선보인 선 공개 영상과 본 라운드 영상 조회 수가 모두 200만 뷰를 넘어서는 등 높은 영상 조회 수를 기록하고 있다. 중학생 나이에 걸맞은 깨끗하고 담백한 음색과 창법을 구사하며 응원투표 1위를 차지했다.
그룹 ‘베스티’로 데뷔 후 트로트 가수로 재데뷔한 강혜연은 제 3차 대국민 응원투표 2위를 차지하며 1위 전유진을 바짝 추격 중이다. .강혜연은 아이돌 출신다운 상큼한 외모와 기본기를 갖춘 춤 실력, 트로트 가수 활동을 통해 다져진 트로트창법으로 '미스트롯2'가 찾는 '트롯 뉴노멀'의 선두주자다운 행보를 펼치고 있다.
제 3차 대국민 응원투표 3위 홍지윤은 가녀린 아이돌 외모와는 상반되는 저력이 담긴 가창력으로 1회 공식 엔딩 요정에 등극했다. 특히 '1대 1 데스매치' 때 맞붙는 상대자로 최강자 윤태화를 지목하며 호탕한 면모로 '외모, 실력, 화끈한 성격까지 갖춘 전천후 완전캐'로 사랑을 받고 있다. '1대 1 데스매치'에서 탈락했지만 추가로 합격했다.
대국민 응원투표애서 처음으로 톱5에 든 김다현은 과거 한 트롯 오디션에서 쟁쟁한 성인 참가자들을 제치고 준우승을 차지한 이력을 갖고 있다. 마스터 예선전 당시 컨디션 난조로 주춤한 성적을 받았던 김다현은 '1대 1 데스매치'에서 '회룡포'를 선곡해 전 시즌 최초의 미성년 '진'이 됐다.
투표 때마다 상위권에 랭크되는 김의영은 재도전자다운 노련함을 강점으로 마스터 예선전 미를 차지했다. 라운드마다 기복 없는 실력을 발휘하는 김의영은 화려한 외모와 강력한 가창력을 갖추고 돌발 상황에도 의연하게 대처하며 노래에 집중하는 모습으로 시청자들로부터 지지를 얻고 있다.(조선일보)

 

 

--> 회를 거듭하며 갖가지 신기록을 갱신하고 있는 미스트롯2. 참가자의 격돌도 점점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미스트롯2’는 스마트폰 공식 투표 모바일 앱을 통해 ‘나만의 트롯여제’를 뽑기 위한 제 4차 대국민 응원투표를 진행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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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스트롯 국민응원투표 톱 5에 오른 전유진.

 

●조수진 의원 “유시민 사과했으면 홍익표도 입장 밝혀야 하는 거 아닌가?”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이 과거 제기했던 ‘검찰의 노무현재단 계좌 열람설’에 대해 “사실이 아니었다”고 사과한 것과 관련, 조수진 국민의힘 의원은 “홍익표 의원이 어떤 태도를 보일지도 관전 포인트다”고 했다.
조 의원은 24일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이같이 적으며 “2019년 12월 25일 더불어민주당 수석대변인이던 홍 의원은 유시민 씨를 공개 두둔했었다”고 떠올렸다.
당시 홍 의원은 국회 본회의장에서 무제한 토론(필리버스터)을 하던 도중 “검찰은 (사찰 의혹을) 부인하고 있다”며 “(검찰이) 통장을 진짜 안 본 건지 공식적으로 이야기했으면 좋겠다. 제가 어제 직접 유 이사장과 통화를 했다. 유 이사장이 검찰이 계좌를 살펴본 것에 대해 나름대로 꽤 근거를 갖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조 의원은 “홍 의원 말대로라면 가능성은 두 가지. △여당 수석대변인이 국회 본회의장에서 덮어놓고 ‘유시민 결사옹위’를 했을 가능성. △ 유시민 씨가 ‘근거가 있다’고 해 속았을 가능성”이라고 적었다.(동아일보)

 

 

--> 홍익표 의원은 국회 본회의장에서 공개적으로 유시민 이사장의 의혹 제기를 근거 있다며 두둔한 사람입니다. 주요 당직을 맡고 있는 위치라 책임을 져야 하는 발언입니다. 바로 잡을까요, 그냥 눙치고 지나갈까요? 어떻게 대응할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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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힘 조수진 의원.

 

***   
간추린 주말 뉴스 썰, 여기까지입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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