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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부터 전 국민 백신 접종, 종류 선택은 불가

 

정부가 개인이 특정 제약사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을 선택해 접종할 수는 없다고 밝혔다. 
정은경 중앙방역대책본부장은 11일 코로나19 정례브리핑에서 “개인이 백신을 선택할 수 있는 선택권을 제공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판단한다”고 말했다. “백신 도입 시기와 대상자 우선순위 등을 고려해야 하기 때문”이라면서다.
한국은 아스트라제네카·모더나·화이자·얀센 등 다국적 기업과 다국가 연합체인 ‘코백스 퍼실리티’(COVAX facility) 등을 통해 5600만명분의 백신 물량에 대한 선구매 계약을 체결했다. 이 중 모더나와 화이자 백신이 미국 식품의약국(FDA)에서 사용 승인을 받았다. 얀센 백신은 이르면 이달 중 미국에서 사용 승인될 예정이다. 영국에선 화이자·모더나·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이 승인받았으며,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의 경우 국내에서 허가심사 절차가 진행 중이다.
정 본부장은 또 “공중보건학적인 이유로 재접종이나 추가접종이 결정되지 않는 선에서는 무료접종을 추가로 인정하기는 어려울 것”이라고 말했다. 백신 효과에 문제 있는 경우가 아니라면 추가 접종 땐 비용을 지불해야 한다는 의미다.(중앙일보)

 

--> 문재인 대통령도 이날 오전 발표한 신년사에서 전 국민을 대상으로 한 무료 백신 접종이 2월에 시작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정부는 1월 중 구체적인 백신 접종 계획을 마련한 뒤 2월부터 전 국민에 대한 한 무료 접종을 순차적으로 실시할 계획입니다.
부작용 없이 안정적인 접종이 이루어지길 희망합니다.

 

●영화 ‘미나리’ 윤여정 연기상 8관왕, 오스카가 보인다

 

정이삭 감독의 영화 ‘미나리’로 배우 윤여정이 미국에서 연기상 8관왕을 받아 오스카상 수상에 대한 기대를 낳고 있다.
윤여정은 전미 비평가협회(NSFC) 여우조연상에서 오스카 유력 후보인 아만다 사이프리드와 함께 ‘러너스-업’에 선정됐다. 또 콜럼버스 비평가협회에서 2019년도 아카데미 수상 배우인 올리비아 콜맨과 경합해 여우조연상 트로피를 차지했다.
윤여정은 그동안 LA, 보스턴, 노스캐롤라이나, 오클라호마, 콜럼버스, 그레이터 웨스턴 뉴욕 비평가협회와 미국 여성 영화기자협회, 그리고 선셋 필름 서클 어워즈까지 미국 연기상 8관왕을 달성하는 대기록을 세웠다.
영화 ‘미나리’는 샌디에이고 비평가협회의 여우조연상, 남우주연상, 각본상과 노스 다코타 비평가협회의 여우조연상, 남우주연상까지 후보로 올라 아카데미(오스카) 입성의 가능성을 높였다.(서울신문)

 

--> 보도에 따르면, ‘미나리’는 희망을 찾아 낯선 미국 땅으로 이민을 선택한 한국인 가족의 따뜻하고 특별한 이야기를 그린 작품입니다. 어린 시절 미국 아칸소주에서 농사를 지었던 부모와 함께 지낸 감독의 자전적 경험을 살렸다는군요.
영화의 연출과 각본에 참여한 정이삭 감독은 ‘문유랑가보’로 제60회 칸 영화제에서 황금 카메라상, 주목할 만한 시선 부문의 후보에 오르며 영화계에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던 인물입니다.
남우주연상 후보로 봉준호 감독의 ‘옥자’에 출연했던 스티븐 연이 올랐다는 소식도 있습니다.스티븐 연은 서울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 이민을 간 한국계 배우입니다. 영화 소재와 비슷한 스토리를 지닌 배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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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미나리' 주인공 배우 윤여정과 한예리.

 

●‘너무 하얗게 보정!’ 카멀라 해리스 표지 낸 ‘보그’ 인종차별 논란

 

 

 
유명 패션잡지 보그가 미국의 첫 흑인 여성 부통령인 카멀라 해리스를 표지 모델로 내세우며 얼굴색을 하얗게 보정했다는 논란에 휩싸였다. 과거 인종차별 관련 논란을 수차례 일으켰던 패션업계가 여전히 이 문제에 둔감하다는 사실을 보여 준 것이란 비판이 제기됐다.
가디언은 10일(현지시간) 해리스 부통령 당선인이 등장하는 보그 2월호 표지 사진을 두고 이른바 ‘화이트워싱’ 논란이 일고 있다고 보도했다. 화이트워싱은 인종에 관계없이 백인 배우를 캐스팅하는 것을 일컫는 말로, 최근에는 피부색을 원래보다 밝게 보정하는 등 유색인종의 본래 피부색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지 않는 행위를 가리키는 말로도 쓰인다.(서울신문)

 

 

--> 보도에 따르면, 보그가 이날 트위터를 통해 공개한 문제의 표지 사진은 해리스 당선인이 검은색 재킷과 컨버스 운동화 차림으로 서 있는 모습을 담았는데, 인위적으로 손을 본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들만큼 피부색이 유독 밝다고 합니다. 해리스 당선인이 어색한 미소를 짓고 있고 배경과 의상이 어울리지 않는 이 사진은 당초 표지로 쓰기로 합의한 사진도 아니었다는군요.
해리스 측은 보그의 트위터를 보고서야 사진이 바뀐 사실을 알았다고 밝혔습니다. 소셜미디어상에서는 학생처럼 연출된 의상이 첫 여성·유색인종 부통령이라는 해리스의 상징성에 어울리지 않는다는 지적도 나왔습니다.
보그 측은 사진을 보정한 사실이 없다며 ‘화이트워싱’ 의혹을 일축했지만 여론은 그 말을 믿어주질 않고 있습니다. 보그지의 금발의 백인 모델을 선호하고 유색인종을 노골적으로 비하하는 행태는 그간에도 종종 있었기 때문이지요. 보그뿐 아니라 다른 유명 패션잡지나 패션브랜드들은 백인을 흑인이나 동양인으로 분장시키거나 흑인을 비하하는 듯한 화보, 광고 등을 제작해 여러 차례 물의를 빚은 적이 있었답니다.
무엇보다 비난의 화살은 30년 넘게 보그 편집장으로 군림해 온 애나 윈터에게로 쏠리고 있다는 전언입니다. 영화나 드라마에 나오는 악명 높은 패션업계 인사의 실제 모델이기도 한 그는 ‘마른 백인’을 미의 기준으로 고집하는 등 인종적 다양성에 대해 철저하게 무관심한 것으로 알려져 있었습니다. 인종차별 반대운동이 전 세계를 휩쓸고 있지만, 패션업계에선 아직 잔재와 소음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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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종차별 논란 일으킨 보그의 해리스 부통령 표지.

 

●권수정 정의당 서울시장 후보, ‘불편한 서울’로 서울 전면 수정한다!

 

권수정 서울시의원이 정의당에선 처음으로 4.7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출사표를 던졌다. 선거때마다 돌아오는 민주당과의 단일화 가능성을 묻는 질문엔 “절대 못 한다”고 선을 그었다. 권 의원은 40대 여성 후보다. 
권 의원은 1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불평등 위기, 기후 위기, 코로나 위기의 3중 위기 시대에 모든 것을 바꾸어야 한다”며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출마해 서울 전면 수정의 새로운 길을 가겠다”고 밝혔다. 권 의원은 “서울시 최초의 성평등 시장이 되겠다”고도 강조했다. 더불어민주당 소속이던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성추행 의혹에서 비롯된 이번 보궐선거에서 민주당과의 차별화를 전면에 내건 셈이다.
회견 직후 후보 단일화 가능성에 대한 물음에 권 의원은 “촛불 시민들이 민주당을 심판해달라고 하는 상황에서 심판자 역할인 정의당이 그들과 어떻게 연대를 하느냐”며 “저희는 (후보 단일화를) 절대 못 한다”고 강조했다.(중앙일보)

 

--> 보도에 따르면, 권 의원은 아시아나 항공에서 20년 동안 승무원 생활을 하면서 2010~2013년까지 아시아나 노동조합위원장을 지낸 인물입니다. 노조위원장 당시 ‘여성 승무원 바지 입기 운동’을 주도해 치마만 입어야 했던 여성 승무원이 바지 유니폼을 선택할 수 있도록 근로 환경을 주역이었습니다. 2015년 정의당에 입당한 권 의원은 2018년 지방선거에서 정의당 비례대표 1번 후보로 서울시의원에 당선됐습니다.
권 의원은 “서울 인구를 적정화하고 서울 주도 균형발전 전략을 시행함으로써 서울특별시를 해체하겠다”며 “수도 이전을 앞장서서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그 일환으로 주거지를 지방으로 옮기는 시민에게는 1년간 주거비와 생활비를 보조하겠다는 정책도 내놨습니다.

부동산 문제에 관해선 ‘지방 이전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월세 25만원 안팎의 공공주택을 1년에 10만호씩 확보하겠다는 약속도 공개했네요. 이와 함께 “탄력세율을 적용해 재산세를 50% 인상하는 강력한 조세정책으로 불평등문제를 바로잡겠다”고 덧붙였습니다.
급진적인 ‘그린 서울’ 구상도 내놓았습니다. 2030년까지 서울에서 화석연료차 운행을 금지하고, 서울지역 주차장 사용료와 노후 경유차 과태료를 대폭 인상하겠다고 하네요. 이른 바 ‘불편한 서울’을 만들겠다는 생각이랍니다. “그 이전의 편리를 그대로 누리면서는 기후 위기에 대응할 수 없으니, 미움 받더라도 이런 얘기를 할 시장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종전에 볼 수 없었던 신선한 후보이자 파격적인 공약입니다. 서울의 정의를 재정의하는 정의당 후보, 권수정. 기억할 만하네요.
 
●진중권 공개질의 ‘유시민은 국민 앞에 ‘표창장’ ‘계좌사찰’ 입장을 밝혀라!’

 

 

 
조국 전 법무부장관의 아내 정경심 동양대 교수의 동양대 표창장 위조 등 혐의가 법원에서 사실로 드러난 데 대해,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가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을 향해 “입장이 궁금하다”고 11일 공개 질의했다.
진 전 교수는 이날 한 언론에 기고한 글에서 “작년 토론회에서 그(유 이사장)는 동양대 표창장의 위조 사실을 끝내 인정하지 않았다”며 “지난달 법원은 결국 정 교수에게 유죄를 선고했다. 물론 문제의 표창장도 위조로 확인됐다”고 했다. 그러면서 “이제는 (유 이사장이) 검찰의 수사결과를 사실로 인정할까? 그의 입장이 궁금하다”고 했다.
지난달 서울중앙지법은 정 교수의 동양대 표창장 위조와 대학 입시 업무 방해, 증거인멸교사 등 혐의를 유죄로 인정해 정 교수에게 징역 4년에 벌금 5억 원을 선고하고 법정구속했다.
진 전 교수는 “그(작년 토론회) 자리에서 그(유 이사장)는 ‘법원에서 판단을 내리면 그때는 다 받아들이겠느냐’는 사회자의 물음에 ‘그렇죠. 그때는 어쩔 수 없이 받아들여야죠. 마음에 안 들어도’라고 대답했던 것으로 기억한다”며 “증거인멸을 ‘증거보전’이라 고쳐 불러 가면서까지 정경심 교수에 대한 검찰의 수사와 이에 대한 언론의 보도를 싸잡아 비난하던 그였다”고 했다.
진 전 교수는 “방송을 통해서 국민 앞에 공개적으로 한 약속이라면 반드시 지켜져야 할 터. 하지만 그는 아직 아무 말이 없다”며 “그동안 허위와 왜곡으로 대중을 오도해 왔다면, 책임은 못 지더라도 최소한 사과는 해야 하지 않겠는가”라고 말했다.
진 전 교수는 또 “정 교수 재판부는 판결문에 특별히 그가 ‘진실을 말하는 사람에게 정신적인 고통을 가했다’며 ‘그 죄책을 무겁게 평가하지 않을 수 없다’고 적었다”며 “하지만 그 죄책을 져야 할 것은 정 교수만이 아니다. 진실을 말하는 이들에게 고통을 준 그 허구의 프레임은 유시민이나 김어준과 같은 선동가들이 함께 제작한 것”이라고 했다.
진 전 교수는 유 이사장이 ‘계좌 사찰 의혹’을 제기했으면서도 1년째 근거를 대지 못하고 있는 사실도 지적했다. 진 전 교수는 글에서 “유시민은 작년 초 MBC 라디오에 출연하여 ‘작년(2019년) 11월 말, 12월 초순쯤 한동훈 검사가 있던 반부패강력부 쪽에서 (노무현재단 계좌를) 들여다 봤다’고 주장했다”며 “그의 말은 검찰이 자신과 노무현재단에 대한 수사로 4·15총선에서 야당의 압승을 이끌어내 대통령을 탄핵하려 했다는 허황한 음모론의 토대가 됐다”고 했다.
금융실명제법상 수사기관이 수사 목적으로 계좌를 조회하면 최장 1년 이내에 당사자에게 조회 사실을 통보해야 한다. 진 전 교수는 “대검과 검찰 모두 그런 사실이 없다고 확인해 주었지만 그는 거짓말을 멈추지 않았다”며 “이제 진실의 시간이 왔다”고 했습니다.(조선일보)

 

 

--> 진 전 교수는 글 말미에서 “유시민 이사장은 이제 국민 앞에 사실을 밝혀야 한다. 어물쩍 넘어갈 일이 아니다”며 “거짓말로 인한 구체적 피해자들이 존재한다. 응답하라 유시민”이라고 했습니다.
그렇네요, 이제 말할 때가 왔습니다. 유시민은 응답하라!

 

●유부남 KBS PD 미혼행세하며 언론사 취준생과 교제, 사실일까?

 

유부남인 KBS 소속 다큐멘터리 PD가 미혼 남성 행세를 하며 언론계 취업준비를 하는 여성에게 접근해 교제했다는 의혹이 소셜미디어를 통해 제기됐다. KBS는 의혹이 제기된 PD A씨를 업무에서 배제하고 사실관계 조사에 착수했다.
KBS는 11일 A씨 사건과 관련, “사실관계와 사규 위반 여부 등을 확인하기 위해 감사에 착수했다”며 A씨에 대해서는 업무 배제 조치했다고 밝혔다
앞서 언론계 지망생이었다고 밝힌 여성 B씨는 소셜미디어를 통해 “A씨가 유부남이라는 사실을 완전히 거짓말로 숨긴 채 호감을 표현해 2017년 연말부터 한 달간 연인관계로 지냈다”고 했다. B씨에 따르면 A씨는 B씨에게 ‘연애 제안'을 하면서 “나는 지금 여동생과 함께 살고 있고, 여동생이 미혼모여서 내가 아이를 같이 키워주고 있다”고 했다고 한다. B씨는 “하지만 A씨가 미혼모라고 했던 여동생 동거인은 아내였고, 자신이 책임지고 함께 키우고 있다는 여동생의 아이는 자신의 아이였다”고 했다.(조선일보)

 

--> 보도에 따르면, B씨는 KBS 성평등센터를 찾아가 실명으로 모든 내용을 기록에 남겼지만, 상담 과정에서 합당한 징계가 내려질 것이라는 확신을 가지기 어려워 공식적인 문제 제기와 조사 요청은 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B씨의 소셜미디어 글을 두고 온라인에서 논란이 커지자 KBS는 감사를 통해 사실관계를 파악하기로 했다는군요. 언론사 입사는 까다롭기로 유명하지요. 취업난에 허덕이는 준비생의 약점을 악용해 유혹한 셈이네요. 일종의 갑질이자 사기입니다. 사실이라면 엄격한 처벌이 있어야 하겠지요?

 

●경기도 별장에서 후배 배우 성폭행한 40대 남자배우는 누구?

 

 

 
한 40대 남성 배우가 알고 지내던 후배 여성 배우를 상대로 성폭행을 시도했다는 의혹에 휩싸였다.
11일 스포츠경향의 보도에 따르면 경찰은 오는 16일 남성 배우 A씨(40)를 성추행 및 강간미수 혐의로 조사할 예정이다. A씨는 지난해 12월 23일 경기도 모처에서 5년간 알고 지내던 모델 겸 배우 여성 후배를 상대로 성폭행을 시도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B씨의 지인에 따르면 사건 당일 A씨는 “지인과 함께 술자리를 하자”면서 B씨를 불러낸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B씨를 자신의 차에 태워 경기도 모처의 별장으로 데려갔고, B씨는 범행 장소에 도착한 뒤에야 자신을 제외하고 초대된 사람은 없다는 사실을 깨달았다고 한다.
당황한 B씨는 어색한 분위기를 없애려 자신의 친구를 불렀다. 그러나 A씨는 오기로 한 B씨 친구가 별장에 도착하기 전 추행을 시작한 것으로 전해졌다. B씨의 지인은 스포츠경향에 “A씨가 B씨를 갑자기 뒤에서 껴안았고, B씨가 이를 제지하자 성적인 농담을 하며 바지를 탈의한 채 눈 뜨고는 볼 수 없는 일을 저질렀다고 하더라”면서 “A씨를 뿌리치는 과정에서 B씨는 온몸에 멍이 들고 심지어 가슴에 상처가 남기도 했다”고 말했다.(국민일보)

 

--> 보도에 따르면, A씨의 행각은 B씨가 피해 사실을 경찰에 직접 신고하며 드러났습니다. 피해자 조사는 이미 완료된 상황이며, A씨는 경찰 출석을 앞두고 있다네요. 사건 이후 정신과 치료를 받는 B씨는 강력하게 A씨에 대한 법적 처벌을 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40대 남자배우가 누구냐를 놓고 하루 종일 네티즌들이 바빴습니다. 피의자 A씨는 영화 ‘대장 김창수’, 드라마 ‘굿캐스팅’ 등에 출연한 바 있고, 최근에도 영화 촬영을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지자 해당되는 배우들이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그 중 한 배우는 활발히 하던 SNS 계정을 폐쇄해버리기도 했습니다. 눈치 빠른 네티즌 수사대는 이미 알 테지요? 저는 좀 더뎌서... 누구일까요? A씨의 입장은 무엇일까요?

 

***
오늘은 여기까지입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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