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캣츠> 40주년 내한공연이 개막을 앞두고 연습 포토를 공개했다. 모든 배우들이 고양이와 혼연일체가 된 연기, 완벽한 호흡으로 빚어진 칼 군무 등 역동적인 모습을 선보였다.

다시 오지 않을 특별한 기회, 뮤지컬 <캣츠> 40주년 내한공연이 9월 9일 개막을 앞두고 연습 포토를 공개하며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강도 높은 리허설을 이어가는 약 30여 명의 배우들의 고양이로 완벽히 체화된 연기는 예술적 안무로 승화되어 무대 의상과 분장이 없이도 아름다운 장관을 연출해 기대감을 높여준다.  완벽한 호흡으로 빚어진 자로 잰 듯 한 칼 군무와 베테랑 배우들의 연기를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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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캣츠> 40주년 내한공연은 9월 9일 샤롯데씨어터에서 개막을 앞두고 있다. 관객, 출연진, 스태프의 안전을 위해 철저한 방역 속에서 공연될 예정이다. 공연장의 정기적인 방역, 공연장 및 객석 입장, 공연 관람 중 마스크 착용 의무화, 문진표 작성, 입장 시 체온 모니터링 등의 예방 수칙을 이행하고 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SNS 및 각 예매처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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