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인의 맛과 향을 드라마틱하게 바꿔주는 크리스털 잔과 도구를 소개한다.

제품 덴비(www.denby.co.kr), 빈토리오(www.vintorio.co.kr), H&M 홈(www2.hm.com), ZARA 홈(www.zarahom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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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컬러로 마감되어 와인의 블라인드 테이스팅 시 사용하기에 적합한 컬러 크리스탈린 와인잔. 1만9천원, ZARA 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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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입구 가장자리가 골드 컬러로 마감한 샴페인 잔. 1만2천9백원, H&M 홈. 
2 핸드메이드 공정을 통해 완성해 고급스럽고 견고한 핑크 화이트 와인글라스. 2ea 4만5천원, 덴비. 
3 입구 가장자리를 골드 컬러로 마감해 고급스러운 느낌을 가미한 텍스처 유리 와인잔. 1만2천9백원. H&M 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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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인이 만든 100% 핸드메이드 제품으로 두께감이 있어 안전한 시타델 크리스탈 와인 디캔더. 8만원, 빈토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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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최상의 그립감으로 와인을 보다 쉽고 편리하게 오픈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전문가용 와인 오프너. 2만1천원, 빈토리오.
2와인 호일을 안전하고 깔끔하게 제거해주는 커터. 1만2천원, 빈토리오.
3와인 속에 직접적으로 공기를 주입하고 표면적을 넓혀서 맛과 향을 업그레이드시켜주는 휴대용 와인 에어레이터. 2만5천원, 빈토리오.
4자연 소재로 그립감이 뛰어나고 견고한 우드 와인 오프너. 2만7천원, ZARA 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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