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블루의 우울함을 달래줄 힐링 아이템 리스트.

제품 루밍(www.rooming.co.kr), 메누하(www.menuha.kr), 에잇컬러스(www.8colors.co.kr), 이노메싸(www.innometsa.com), H&M 홈(www.hm.com), ZARA 홈(www.zarahome.com)
01 음표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된 플렌스테드 모빌. 바람에 살랑살랑 움직이는 모빌은 보고만 있어도 마음에 휴식을 준다. 10만7천원, 이노메싸.

02 방금 잔디를 깎은 밭에 부는 바람을 연상케 하는 디퓨저. 500㎖ 9만9천원, ZARA 홈.

03 상큼한 유자 향이 기분을 상쾌하게 만들며 마음에 평온을 가져다주는 인센스. 스틱 1개의 연소 시간은 20~30분이며 환기시키면서 사용하면 좋다. 3만5천원, 메누하.

04 샤워 후는 물론 홈웨어로도 제격인 목욕가운. 오가닉 코튼으로 제작돼 피부에 자극이 없으며 몸을 포근하게 감싸준다. 9만9천원, ZARA 홈.

05 미국 사진작가 윌리엄 이글스턴(William Eggleston)의 ‘로스 알라몬 2004(Los Alamon 2004)’라는 작품으로, 답답한 집콕 생활에 지친 마음을 달래준다. 42x60㎝(알루미늄 프레임 포함) 25만원, 에잇컬러스.

06 눈부심 없이 빛을 부드럽게 밝히는 과학적 설계로 아늑한 공간을 만들어주는 루이스폴센의 테이블 램프. 유행을 타지 않는 클래식한 디자인이라 어느 공간에나 두루 잘 어울린다. 170만원대, 루밍.

07 살에 닿는 감촉이 부드러운 울 소재의 블랭킷. 염색을 하지 않아 울 본연의 자연스러운 컬러가 특징이며 따스하고 포근한 느낌을 준다. 9만9천원, H&M 홈.

08 뜨개질 혹은 독서를 하는 동안 최대한 자세를 편안하게 해주도록 설계된 덴마크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메누(MENU)의 라운지체어. 4백만원대, 에잇컬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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