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하고 편안한 겨울 집을 위한 리빙 스타일 8.

사진 구비(www.gubi.com), 메누(www.menu.com), 일바(www.ilva.co.kr), 펌리빙(www.fermliving.com), 프리츠한센(www.fritzhansen.com), H&M 홈(www2.hm.com), ZARA 홈(www.zarahome.com)
Natural

본문이미지

01 포근한 겨울 느낌에 잘 어울리는 컬러가 바로 브라운, 베이지 계열이다. 덴마크의 주목받는 컨템포러리 디자인 브랜드 펌 리빙은 이번 2020 F/W 룩에서 브라운과 베이지 컬러를 톤온톤으로 매치해 따뜻함과 우아함 그리고 여유로운 느낌이 감도는 공간을 연출했다. 

02 글로벌 리빙 스파 브랜드 H&M 홈은 이번 겨울 하루의 긴장과 피로를 풀어주는 편안한 좌식 스타일을 제안한다. 감촉이 부드럽고 포근한 카펫 그리고 낮은 테이블 위에는 겨울밤의 분위기를 돋워줄 캔들과 그림 등으로 장식하면 가족 모두 둘러앉거나 누워서 편히 쉴 수 있는 휴식 공간이 된다.

03
은은한 조도의 조명으로 집에 온기를 불어넣어 보자. 많은 인테리어 소품 중 조명은 집안 분위기를 한층 더 아늑하고 따뜻하게 만들어주는 대표적인 아이템이다. 특히 테이블이나 콘솔, 침대 옆 사이드 테이블에 두는 테이블 조명은 필요한 곳에 부분 조명과 장식 효과를 동시에 줘 활용도가 높다. 은은하고 부드러운 색감이 침실을 아늑하게 만드는 테이블 스탠드는 덴마크 리빙 브랜드 메누의 제품.

04
스페인 리빙 스파 브랜드 ZARA 홈은 차가운 몸과 마음을 따뜻하게 녹여주는 티타임 테이블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아기자기한 자수 장식의 테이블보를 깔고 뉴트로 스타일의 짙은 브라운 컬러 찻잔 세트를 매치했는데 찻잔 외에 슈거 볼, 저그, 서빙 플레이터 등의 티 용품을 더하면 한층 더 격식을 차린 티타임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Modern

본문이미지

01 덴마크 리빙 브랜드 구비에서 선보인 2020 라이프스타일 침실 룩. 부드러운 촉감과 은은한 광택을 지닌 벨벳 소재의 헤드보드 침대에 블랙 컬러의 모던한 벽등, 그리고 의자를 사이드 테이블로 활용해 감각적인 겨울 침실 공간을 완성했다.

02 최근 낮잠을 위한 데이베드는 소파 겸 침대로 두루 활용할 수 있어 실용적인 아이템으로 주목받고 있다. 등받이가 없어 공간을 한층 더 넓어 보이게 하고 스툴이나 암체어 등과 매치하면 볼륨감 있는 공간을 완성해준다. 세계적인 클래식 & 컨템포러리 리빙 브랜드 프리츠한센의 제품.  

03 식사도, 일도, 휴식도, 놀이도 한 공간에서 모두 해결하는 리빙 테이블이 인기다. 그중 라운드 테이블은 공간을 부드럽고 안락하게 만들어주는 효과가 있으며 바닥에 포근한 러그를 깔면 실내 분위기가 한결 아늑해진다. 덴마크 리빙 브랜드 메누 2020 리빙 룩.

04
덴마크 가구 브랜드 일바는 그레이 컬러의 라운드형 패브릭 소파에 오렌지 컬러의 쿠션과 블랭킷을 매치해 온기를 주고 화려한 플라워 패턴의 그림으로 포인트를 준 리빙 룸을 완성했다. 3가지 크기의 원형 사이드 테이블로 볼륨감과 재미를 더하고 풍성한 꽃을 꽂은 화병으로 생기를 더하면 활기가 넘치는 겨울 공간을 연출할 수 있다.

관련기사

ⓒ woman.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