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엄정화, 모델 한혜진, 뷰티 크리에이터 이사배. 3명의 셀럽들이 각기 다른 취향으로 꾸민 인테리어 스타일링 & 아이템.

사진 놀(www.knoll.com), 루밍(www.rooming.co.kr), 모어(www.more-moebel.de), 메종마르지엘라(www.maisonmargiela.com), 미노티(www.minotti.com) 베르판(www.verpan.com), 보에(www.bo-e.co.kr), 시몬스(www.simmons.co.kr), 알론맨션(www.alon-mansion.com)에잇컬러스(www.8colors.co.kr), 이케아(www.ik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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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한혜진 ‘모던 심플 하우스’ 

최근 새로 이사한 모델 한혜진의 집이 <나 혼자 산다>에 소개되면서 심플하고 모던한 인테리어로 큰 주목을 받았다. 시크한 이미지를 고수하는 그답게 집 역시 모던하면서도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인테리어를 연출했다. 원목의 질감을 감각적으로 살린 미니멀한 다이닝 테이블과 침대, 여기에 벨벳 소재의 의자와 화려한 조명으로 모델의 감각적인 취향을 잘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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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독일 프리미엄 가구 브랜드 모어(More)의 다이닝 테이블. 나무의 자연스러운 느낌과 군더더기 없는 심플한 라인이 돋보인다. 1천만원대, 모어.
02 심플한 헤드보드 디자인과 안정적인 구조의 우드 프레임을 매치한 침대. 매트리스에 따라 2백만~4백만원대, 시몬스.
03 베르너 팬톤의 스파이럴 조명. 골드 빛의 화려한 샹들리에가 럭셔리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가격미정. 보에.
0420세기를 대표하는 산업 디자이너 베르너 팬톤이 디자인한 팬던트 조명. 지구를 형상화한 구 형태가 공간에 볼륨감과 고급스러움을 더한다. 3백80만원대부터, 루밍.
05 둥근 시트와 등받이가 편안한 착석감을 선사하는 베르판의 체어. 세계적인 디자이너 베르너 팬톤이 디자인한 의자로 오렌지, 와인, 그레이, 블루 컬러의 벨벳 소재가 클래식한 느낌을 선사한다. 90만원대, 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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