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영화계를 주름 잡는 명품 배우 손예진, 이정현, 엄지원이 직접 고른 가구 & 소품.

제품 노몬(www.nomon.es), 덕시아나(www.duxiana.co.kr), 루밍(www.rooming.co.kr), 무아쏘니에(www.moissonnier.com), 아르떼미데(www.artemide.com), 에드라(www.edra.com), 에르메스(.hermes.com), 케베(www.kebe.dk), 클라시콘(www.classicon.com), 포스카리니(www.foscarini.com), 프리츠한센(www.fritzhansen.com), 폴리폼(www.poliform.it), 해스텐스(www.hastens.com), GLAS이탈리아(www.glasitalia.com)
대한민국 대표 ‘국민 첫사랑’이라 불리는 손예진. 명품 배우답게 그의 집은 이탈리아 하이엔드 조명 브랜드 포스카리, 유리 가구 전문 브랜드 글라스이탈리아, 그리고 프랑스 명품 클래식 가구 브랜드 무아쏘니에 등 세계적으로 유명한 프리미엄 가구들로 가득하다. 여기에 화사한 꽃들과 미술 작품들을 함께 배치해 그만의 아기자기한 소녀 감성이 깃든 로맨틱 하우스를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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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마크를 대표하는 가구 디자이너이자 건축가 아르네 야콥센(Arne Jacobsen)이 디자인한 에그 체어. 1천6백만원대, 프리츠한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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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두나무를 구부려 만든 대형 벽시계로 곡선과 직선의 매치가 아티스틱한 조형미를 선사한다. 1백만원대, 노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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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더더기 없이 미니멀한 디자인으로, 어느 분위기에서나 두루 잘 어울리는 직사각 원목 테이블. 1천만원대, 프리츠한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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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갯빛으로 은은하게 빛나는 크리스털 소재의 커피테이블이 공간에 생기를 더한다. 5백만원대, GLAS이탈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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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년 전통의 프랑스 명품 클래식 가구 브랜드 무아쏘니에의 그릇장. 모던한 주방 인테리어에 포인트를 주는 오브제 역할을 한다. 1천4백만원대, 무아쏘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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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실 소파 옆에 위치한 플로어 스탠드. 길게 뻗은 곡선 디자인이 우아한 자태를 뽐내며 낮과 밤 다른 매력을 선사한다. 3백만원대, 포스카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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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성이 깃든 디자인에 첨단 기술을 더한 이탈리아 프리미엄 브랜드 에드라의 소파. 팔걸이와 등받이가 움직여 앉는 자세에 따라 몸을 편안히 받쳐주는 것이 특징이다. 3천만원대, 에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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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는 투명한 유리, 그리고 상판은 금속으로 제작된 유려한 디자인이 하나의 예술작품을 연상시킨다. 크기에 따라 5백만원대부터, 클라시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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