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의 전령사가 된 손끝을 주목하라! 셀럽들이 전하는 봄을 위한 스프링 네일 컬렉션.
 
EXPERT TIP
 
피부에 따라 공식적으로 어울리는 네일 컬러가 있다. 물론 반드시 공식을 따를 필요는 없다. 두 가지 컬러 중에 골라야 한다면 피부가 어두운 사람은 오렌지 계열이나 골드 컬러를 추천한다. 피부가 밝은 사람은 어떤 컬러도 잘 어울려서 뭐든 상관없다. 옐로 톤의 피부라면 브라운 또는 버건디 계열이 잘 어울린다. 네일을 했을 때는 꼼꼼하게 지우고 3주 정도 유지했다면 1주일 정도는 영양제를 발라 충분한 휴식 시간을 갖는 게 좋다. - 박은경(네일 아티스트&유니스텔라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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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가 다른 프렌치 네일을 두 겹으로 두껍게 바른 보아. 우아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네일로 봄의 느낌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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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이비 컬러 프렌치 네일을 오벌 셰이프로 완성한 선미. 오벌 셰이프로 여성스러움을, 네이비 컬러로 도시적인 느낌을 연출했다. 신비스러운 블루 컬러의 브릿지 헤어와도 잘 어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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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짧은 손톱에 그레이 원 컬러를 발라 시크함을 챙긴 손연재. 짧은 손톱은 여러 컬러 필요 없이 원 컬러 네일 하나만 선택해도 포인트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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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깔끔한 누디 베이스에 청명한 그린 컬러 프렌치 네일로 포인트를 준 한예슬. 요즘 유행하는 오벌 셰이프의 네일로 트렌드함까지 챙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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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하학적 모양의 감각적인 프렌치 네일을 선택한 태연. 블랙 컬러로 독특한 개성과 예술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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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벌 셰이프의 다홍빛 네일을 선택한 티파니. 주얼 스톤이 장식된 글리터리한 네일이 화려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매력을 극대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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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톱마다 다른 컬러를 선택해 비비드한 프렌치 네일을 한 아이린. 스퀘어 타입이 아닌 오벌 셰이프라 손이 더 길어 보이는 효과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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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짧은 손톱에 밝고 경쾌한 느낌의 블루 컬러를 원 포인트로 바른 현아. 하얀 피부와 잘 어우러져 깨끗한 느낌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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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라 루즈홀릭 광고 촬영장에서 포즈를 취한 제니의 네일은 아기자기한 컬러와 꽃 장식이 포인트. 제니 같은 사랑스러움을 원한다면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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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짧은 손톱에 차분한 핑크 톤을 원 컬러로 선택한 아이비. 똑 떨어지는 단발 헤어스타일만큼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내는 네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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