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하기에도 편하지만 깔끔하고 자연스러우며 사랑스럽다. 숏커트의 매력에 흠뻑 빠진 10명의 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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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주 @yoonjujang
당당하고 보이시한 매력의 톱모델 장윤주 역시 숏커트에 도전했다. 이마를 시원하게 보여주며 내추럴하게 넘긴 머리가 클래식한 느낌마저 든다. 장윤주의 헤어스타일은 가르마를 어느 쪽으로 넘겨도 자연스러워 격식 있는 룩이나 캐주얼한 룩 어디든 잘 어우러진다.

하시시박 @sisi_wonji
배우 봉태규의 아내이자 사진작가인 하시시박은 평소 패셔너블한 스타일로 사랑받고 있다. 청초하고 수수한 미모를 자랑하는 그녀의 자연스러운 숏커트가 내추럴하면서 편안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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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영 @i_icaruswalks
영화 <야구소녀>로 라이징스타 반열에 합류한 이주영의 보이시한 숏커트가 화제다. ‘꾸안꾸’의 느낌이 가득한 리프 커트는 샴푸 후 드라이만 잘해도 감각적인 데일리 스타일이 가능하다. 원하는 쪽으로 가르마를 탄 후 반대쪽으로 볼륨을 넣어 드라이해보자. 또한 에센스나 왁스를 살짝 발라주면 볼륨이 지속할 뿐만 아니라 감각적인 웨트 헤어에도 도전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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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미 @_jungyumi
지난여름 이미 파격적인 숏커트로 이미지 변신을 시도한 정유미는 다시 한 번 새로운 작품과 함께 뱅 헤어 숏커트를 선보였다. 정갈하게 빗어 내린 앞머리 라인을 따라 옆머리는 귀 뒤로 넘겨 여성미와 청순미를 강조했고 뒷머리는 과감하게 레이어드해 중성적인 매력을 더한다.

박규영 @lavieenbluu
청순하면서 귀여운 이미지를 동시에 겸비한 배우 박규영은 단발로 자른 후 귀에서부터 레이어드를 내어 더 발랄하고 생기 넘치게 연출했다. 옆머리와 자연스럽게 이어지게끔 앞머리를 길게 잘라주면 한층 더 어려 보이는 얼굴을 만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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