갖고 있는 백이 다 비슷해 보이지만 디테일과 소재에 따라 천차만별로 다르게 느껴지는 법. 요즘 들면 딱 좋을 이번 시즌 새로운 백 리스트를 소개한다.

제품 구찌(1577-1921), 디올(02-513-3232), 랑카스터(02-551-5731), 루이 비통(02-3432-1854), 마이클 코어스 컬렉션(02-546-6090), 매치스패션(080-822-0307), 멀버리(02-3442-2286), 생 로랑(02-3438-7626), 에르메스(02-544-7722), 이자벨 마랑(02-516-3737), 자라(02-512-0728), 코치(02-772-3133), 펜디(02-2056-9022), 호제(02-542-2123)
#MINI BAG
 
 
언택트 시대 딱 필요한 외출만 허용하는 요즘, 간편한 옷차림만큼 가방도 필수 아이템만 담을 수 있는 미니 사이즈 백이 유행하고 있다. 핸드폰, 카드, 세니타이저만 들어갈 정도면 충분하다고 여기는 크기다. 과감한 비비드 컬러 미니 숄더백으로 원마일 웨어에 포인트를 주자. 생각보다 쉽게 갖춰 입은 듯한 룩을 완성할 수 있다. 캐주얼한 느낌을 강조하고 싶다면 드로스트링 타입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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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룩에 포인트로 제격인 비비드 그린 컬러 미니 숄더백. 가격미정, 마이클 코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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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증맞은 도날드 덕 캐릭터를 그려넣은 미니 숄더백. 가격미정, 구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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큼직한 버클로 포인트를 준 미니 토트 겸 숄더백. 3만9천원, 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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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임 컬러 백이 패션에 활력을 불어넣기에 제격인 백. 가격미정, 멀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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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증맞은 모티프를 수놓은 숄더백. 가격미정, 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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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한 디자인의 박스 실루엣 체인 숄더백. 가격미정, 생 로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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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과 금속 디테일이 묘한 조화를 이루는 숄더백. 100만원대, 펜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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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ULDER BAG
 
 
외출할 때 가장 많이 드는 백 스타일을 꼽으라면 단연코 숄더백이다. 손에 쥐지 않아 양손이 자유로울 뿐 아니라 어깨에 툭 걸치기만 해도 멋스러워 보이기 때문. 캔달 제너의 일상 룩을 보면 쉽게 이해할 수 있다. 방금 운동을 마친 듯한 스포츠 레깅스 차림에도 미니멀 숄더백을 매치해 외출복 못지않은 스타일을 완성한다. 숄더백은 스트랩 길이에 따라 연출할 수 있는 분위기가 천차만별인데, 여성스럽고 우아한 룩에는 짧은 숄더 스트랩의 숄더백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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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드한 로고로 포인트를 준 숄더백. 가격미정, 루이 비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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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 디자인과 산뜻한 컬러가 조화를 이룬 숄더백. 가격미정, 반들러 at 매치스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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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치워크 디테일이 조화를 이루는 숄더백. 가격미정, 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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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드 컬러가 시선을 사로잡는 숄더백. 가격미정, 생 로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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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피아 소재로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하는 숄더백. 300만원대, 팬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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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탈 디테일이 경쾌한 느낌을 전하는 숄더백. 가격미정, 루이 비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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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정한 디자인이 고급스러워 보이는 숄더백. 가격미정, 호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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