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속 강인한 변호사 역할을 맡아 깔끔하고 도회적인 이미지를 완성하는 전여빈의 페미닌 시크 룩.
CONCEPT 지적인 외모에 강인하고 냉정한 성격의 변호사 역할을 맡아 도회적인 이미지를 표현하는 페미닌 시크 룩을 선보인다. 전여빈의 룩은 누구보다 젠더리스적인 요소를 부각하면서 성숙한 커리어 우먼의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전체적으로 군더더기 없이 딱 떨어지는 깔끔한 무드를 완성하는 것이 특징이다.  
 
LOOK 능력 있는 변호사 캐릭터에 맞춰 오피스룩을 상징하는 재킷과 셔츠, 팬츠를 자주 선택한다. 슈트의 경우 세트업 스타일로 선보이고 셔츠는 셔링이나 실키한 질감을 더해 약간의 로맨틱한 요소를 더해 고급스러운 느낌을 준다. 모든 의상은 슬림핏 아이템으로 단정한 이미지를 표현한다.
 
ACCESSORY 자칫 딱딱해 보일 수 있는 이미지를 탈피하기 위해 세련된 느낌을 덧붙일 수 있는 페미닌한 액세서리를 선택한다. 화려함을 배가하는 드롭형 이어링이나 체인 스타일의 브레이슬릿, 실버 링 등을 더해 슈트 스타일링과 대비되는 볼드한 포인트를 준다. 스퀘어 백으로 일하는 여성 캐릭터의 특징도 함께 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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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반복되는 곡선 라인이 우아한 이어링은 골든듀. 가격미정.
2 모던한 스타일의 오버사이즈 재킷은 아크네 스튜디오. 가격미정.
3 셔링 디자인이 로맨틱한 느낌을 주는 셔츠는 자라. 5만9천원.
4 시크한 블랙 펜디 타임피스. 가격미정.
5 펀칭 디테일과 네크라인 포인트가 고급스러운 셔츠는 이자벨 마랑. 67만원대.
6 러블리한 핑크 컬러 더블 버튼 재킷은 자라. 10만9천원.
7 슬림핏의 핑크 캐주얼 팬츠는 자라. 5만9천원.
8 차분한 컬러에 깔끔한 디자인의 스퀘어 백은 생 로랑. 가격미정.
9 매니시한 셰이프가 돋보이는 슈즈는 메종 마르지엘라. 가격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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