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 잘 입는다고 소문난 스타들은 겨울에 어떤 옷을 입을까? 그들의 SNS에서 찾아본 아우터 스타일링 법.

제품 마시모두띠(080-500-6446), 자라(0880-497-0880), 무스너클(1811-4073)
COAT

펠리시아 아커스트롬 @fakerstrom
뉴욕과 LA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인 패션 인플루언서 펠리시아 아커스트롬은 평소 미니멀하고 시크한 스타일을 선보인다. 베이식한 착장에 스니커즈나 컨버스를 신어 전체적인 균형을 맞추고, 아이보리 스웨터를 걸쳐 패션 액세서리로 활용한 센스가 돋보인다.

이해리 @dlgofl85
이해리는 골드 버튼 포인트가 고급스러운 숏코트 셋업을 그녀만의 분위기로 소화했다. 정적인 핏의 숏코트의 경우 체형이 부해 보이지 않게 그녀처럼 슬림한 폴라티로 우아한 매력을 더해보자.

이현이 @lee.hyunyi
이현이는 발랄한 빵모자와 화이트 데님으로 톤을 맞추고 드롭 숄더의 루스핏의 베이지 롱코트를 걸쳐 우아하면서도 화사한 느낌을 자아낸다. 로브를 허리에 묶어준다면 또 다른 러블리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1 광택이 흐르는 울 텍스처가 고급스러운 코트는 마시모두띠. 가격미정.
2 골드 버튼 포인트의 숏코트는 자라. 가격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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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DDING

 
차정원 @ch_amii
모던 데일리 룩의 절대 강자로 사랑받는 차정원은 올겨울 트렌드인 숏패딩을 화이트 컬러로 선택해 발랄한 느낌으로 소화했다. 자칫 투박해 보일 수 있는 패딩 패션 로퍼나 레더 백을 활용하면 스타일리시함이 배가된다.

마틸드 겔러 @mathildegoehler
덴마크의 패션모델 마틸드 겔러는 투 버튼 재킷 실루엣의 패딩으로 클래식하면서 유니크한 멋을 뽐냈다. 재킷 형태인 만큼 터틀넥 스웨터를 함께 입어주면 보온도 신경 쓴 센스 있는 시크 룩이 완성된다.

+ 짧은 길이와 가벼운 무게로 편안한 착용감의 화이트 패딩은 무스너클. 1백15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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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R


김성은 @ssung916
화이트 터틀넥에 블랙 진으로 베이식 룩의 정수를 보여준 김성은이 선택한 아우터는 퍼 재킷이다. 경쾌한 기장감으로 캐주얼한 느낌을 살려주며 부드러운 소재로 고급스러움을 더해준다. 더군다나 퍼 재킷은 보온성도 좋아 겨울철 필수 아이템.

+ 자연스러운 우아함을 내뿜는 클래식 더블 페이스드 코트는 마시모두띠. 1백79만9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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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EECE

 
산다라박 @daraxxi
산다라박은 화이트 플리스 재킷과 데님팬츠를 매치해 캐주얼한 무드를 유지하면서도 웨스턴 부츠를 착용해 단조로움을 깨고 빈티지한 매력까지 더했다. 

소피에 수찬 @sophiesuchan
패션 인플루언서 소피에가 입은 마치 고급스러운 모피 코트를 연상시키는 플리스 롱코트는 넓은 품으로 편안하면서도 개성까지 뽐낼 수 있는 잇 아이템이다. 그녀처럼 이너는 캐주얼하게, 플랫폼 부츠로 트렌디함을 살려보자.

+ 고급스러우면서 캐주얼한 느낌의 재킷은 자라. 가격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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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ATHER

김나영 @nayoungkeem
패셔니스타 김나영은 포마드 숏 헤어와 전체적으로 오버핏의 파스텔 블루 레더 재킷과 스틸레토 앵클부츠를 매치해 무심한 듯 시크함을 보여준다. 과해 보이지 않게 이너는 톤 다운된 컬러를 선택하자.

마리 키트소바 @mariekitsova
유명 패션모델 마리는 시크한 올 블랙 룩을 선보였다. 이때 재킷과 팬츠는 모두 레더로 선택했고 이너는 슬림핏의 니트로 소재의 차별성을 주었다. 올 블랙에 도전한다면 자칫 단조로울 수 있으니 두꺼운 체인 네크리스를 레이어드해 포인트를 준다.

+ 모던한 싱글 버튼의 레더 재킷은 자라. 가격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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