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리원 동기들과 함께 출산과 육아의 과정을 그린 드라마 <산후조리원>. 마지막 방송에서 선보인 박하선과 엄지원의 옷은 어느 브랜드의 제품일까?

#박하선 #여리여리 #살구빛 원피스

행복한 가정을 인위적으로 포장하기 위해 노력하던 중, 돌연 자신의 행복을 찾아가는 조은정(박하선 분). 마지막 방송에서는 남편과 참석한 행사에서 함껏 꾸민 모습을 연출하기 위해 롱 드레스를 착장했다. 은은한 광택이 맴도는 레이온 블랜드 소재와 마치 슬립 톱을 레이어드한 듯한 뷔스티에 디자인의 드레스는 그녀의 여성스러운 실루엣을 부각시켰고, 스커트 부분의 핀턱과 절개는 움직임에 우아함을 자연스레 더했다. 스트랩을 등 뒤로 살짝 묶어 잘록한 허리라인을 강조할 수 있는 점이 특징. 


20201126_101138.jpg

 

20201126_101116.jpg

 

20201126_101131.jpg

 

20201126_101103.jpg

ITEM_ @바이린샵BYLYNN.SHOP의 LAYERING SLIP DRESS제품으로 가격은 현재 공식 홈페이지에서 13만원대에 판매되고 있다.




#엄지원 #시스루와 리본의 만남 #볼륨 블라우스

직장에서는 잘나가는 임원이지만 엄마로서는 꼴찌인 오현진(엄지원 분). 출산과 육아의 과정을 겪으며 엄마로서의 면모를 갖춰나가는 그녀가 마지막 방송에서 보여준 건 남편 김도윤(윤박 분)과의 첫 만남이었다. 연한 스카이 블루 컬러의 블라우스를 입고 블랙 팬슬 스커트와 하이힐로 커리어 우먼룩을 완성한 그녀. 어깨와 소매 부분의 볼륨, 얇은 시스루 소재와 목 아래 리본 디자인이 어우러져 스타일리시함을 연출한다.


20201126_103836.jpg

 

20201126_103850.jpg

 

20201126_101536.jpg

ITEM_  @로샤스(ROCHAS)의 리본 디테일 블라우스로 가격은 미정이다.

 

 

관련기사

ⓒ woman.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