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깎이 신입 아나운서이자 열여덟의 쌍둥이를 둔 워킹맘 역할을 맡은 배우 김하늘이 보여주는 페미닌 캐주얼 룩.
CONCEPT 공중파 신입 아나운서이자 열여덟 살의 두아이를 둔 엄마 역할에 맞춰 두 가지 콘셉트로 선보인다. 극 중 일도 가사도 똑 부러지게 해내는 워킹맘 캐릭터인 김하늘은 출근할 때는 여성스러움을 부각한 커리어우먼 룩을 보여주고, 일상에는 카디건에 반바지 등 캐주얼한 느낌을 강조한다.

LOOK 김하늘의 오피스 룩은 여성스러운 분위기에 로맨틱한 요소를 가미한 세련된 착장을 주로 보인다. 우아한 새틴 블라우스에 보디라인이 드러나는 스커트를 매치하거나 트렌치코트에 플라워 패턴의 이너웨어를 레이어드하는등 도회적인 느낌을 주되 셔링 등의 디테일이나 카디건 등의 아이템으로 캐주얼한 느낌도 잊지 않는다.

ACCESSORY 김하늘은 커리어우먼 이미지를 완성하기 위해 다양한 이어링을 활용한다. 김하늘의 이어링은 주로 세련된 링 형태나 드롭형 아이템으로 페미닌한 느낌을 살린다. 백&슈즈는 간결한 디자인을 선택해 심플한 무드를 주고 자칫 밋밋할 수 있는 오피스 룩에는 레더 브레이 슬릿을 더해 포인트를 주는 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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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볼드한 느낌의 포인트 골드 링 이어링은 보테가 베네타. 가격미정.

2 포인트 이너로 활용하기 좋은 패턴 블라우스는 생 로랑. 가격미정.
3 새틴 소재가 우아한 블라우스는 마시모두띠. 가격미정.
4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이 심플한 카디건은 코스. 가격미정.
5 여성스러운 느낌의 벨티드 스타일 롱코트는 자라. 14만9천원.
6 꼬임 디자인이 세련된 레더 브레이슬릿은 에르메스. 가격미정.
7 언밸런스한 단추 디테일이 독특한 롱스커트는 자라. 5만9천원
8 화이트 컬러가 깔끔한 무드를 주는 토트백은 겐조. 가격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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