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게 더 작게! 손바닥만 한 작은 크기로 나의 일상에 발랄함을 한 끗 더해줄 하이엔드 미니 백&월렛.

제품 구찌(1577-1921), 디올(02-513-3232), 로에베(02-6905-3470), 루이 비통(02-3432-1854), 샤넬(02-3708-2010), 에르메스(02-544-7722), 생로랑(02-3438-7626), 지방시(02-517-7560)


원형 셰이프가 유니크한 백은 루이 비통. 가격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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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카르 패턴이 레트로 무드를 자아내는 지갑은 디올. 가격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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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련된 클래식 무드가 돋보이는 지갑은 구찌. 64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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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 다이어리를 연상시키는 H로고 지갑은 에르메스. 279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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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광 실버 컬러가 쿨한 무드를 자아내는 백은 샤넬. 가격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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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쾌한 오렌지 컬러의 드로스트링 백은 로에베. 가격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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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복되는 로고 패턴이 유니크한 지갑은 지방시. 가격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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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트한 질감과 깔끔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지갑은 생로랑. 62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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퀄팅 자수와 체인 스트랩이 고급스러운 미니 백은 샤넬. 가격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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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랄한 사과 모양으로 포인트를 준 지갑은 구찌. 48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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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텔 컬러가 따뜻한 느낌을 주는 미니 백은 디올. 가격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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