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하고 섬세한 빅토리아 스타일이 이번 시즌 유행할 전망이다. 분위기 타는 계절, 가을을 위한 로맨틱 룩을 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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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Delicate Bott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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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 시대에는 프랑스 상류사회 여인들의 라이프스타일에서 영감을 받은 꽃과 식물부터 로카이유 곡선까지 다양하고 화려한 패턴이 넘쳐났다. 이번 가을 런웨이는 그 당시 패턴을 재해석한 우아하고 화려한 패턴으로 뒤덮였다. 스커트뿐 아니라 팬츠에도 섬세한 디자인을 그려 넣은 아이템이 유행할 예정. 프린트에 집중할 수 있도록 미니멀한 화이트 셔츠와 매치하는 것이 베스트. 독특한 패션으로 변화를 주고 싶다면 상의도 같은 패턴으로 스타일링해 보자. 자칫 올드해 보일 수도 있으니 간결한 액세서리로 포인트 주는 것 잊지 말 것.
 
+ 섬세하게 페이즐리 패턴을 그려 넣은 팬츠. 5만9천원, 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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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퍼프 디테일을 강조한 여성스러운 블라우스. 4만9천원, 자라.
2 좌우 디자인이 다른 독특한 이어링. 가격미정, 지방시.
3 얇은 체인으로 포인트를 준 벨트. 가격미정, 샤넬.
4 브랜드 로고 패브릭으로 포인트를 준 앵클부츠. 가격미정, 루이 비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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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가을 룩에 포인트로 제격인 트윌리 스카프. 가격미정, 에트로.
2 자잘한 러플 디테일로 포인트를 준 블라우스. 가격미정, 마시모두띠.
3 비즈를 세팅해 화려한 분위기를 연출한 이어링. 가격미정, 로제도르.
4 볼드한 체인과 브라운 레더의 조화가 고급스러운 숄더백. 가격미정, 보테가 베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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