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아이템과 매치해도 이만큼 잘 어울릴 수 있을까. 팔색조 아이템 데님을 완벽하게 소화한 패션 셀럽들의 ‘청’스러운 데님 룩을 소개한다.
 

CLAS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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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틸드 겔러 @mathildegoehler

평소 감각적인 데일리 룩을 자랑하는 덴마크 패션모델 마틸드 겔러는 보이핏 화이트 셔츠에 레귤러 스트레이트 핏 데님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배색이 독특한 슈즈는 물론, 실버 체인 액세서리와 패브릭 벨트로 모던 룩에 캐주얼한 포인트를 더했다.
 
한혜진 @modelhanhyejin
 
최고의 패션모델 한혜진은 실키한 소재의 화이트 셔츠와 골드 버튼이 포인트인 부츠컷 데님을 선택해 고급스러우면서 우아한 무드를 뽐냈다. 브랜드 로고 프린팅이 인상적인 클래식한 투톤 캔버스의 포켓 백을 더해 데일리 룩으로 손색없는 캐주얼한 느낌을 연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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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실리아 무스가드 @ceciliemoosgaard

옷장 속 트렌치코트를 꺼낼 계절이 돌아왔다. 글로벌 모델 세실리아 무스가드는 가장 기본에 충실한 클래식 데님 룩을 선보였다. 베이식한 화이트 티셔츠에 빈티지한 워싱이 매력적인 스트레이트 데님과 함께라면 두말할 필요 없는 패션의 정석이 완성된다.
 
마리아 크래그만 @mariakragmann
 
코펜하겐을 기반으로 한 브랜드 M-KAE 설립자이자 패션 인플루언서인 마리아 크래그만은 평소 미니멀하고 트렌디한 룩으로 사랑받고 있다. 와이드핏 플레어 진을 선택할 때는 미니멀한 크롭 길이의 상의를 매치해보자. 거기에 시크한 재킷 하나만 걸쳐도 페미닌한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다.
 
 
LOVE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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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린 @ireneisgood
 
꽃 자수가 싱그러운 엷은 아이보리 색상의 카디건과 데님 팬츠를 매치해 화사함을 강조한 아이린. 팬츠 밑단을 롤업하기만 해도 밋밋함을 없애 색다른 느낌을 연출한다. 이때 발목의 복사뼈가 살짝 드러날 정도로만 롤업하는 것이 귀여우면서도 여성스러운 매력을 동시에 어필한다.
 
조이 @_imyour_joy

신흥 패셔니스타로 떠오르고 있는 조이의 데일리 룩에는 사랑스러움이 가득하다. 파스텔 톤 배색의 루스한 니트와 캐주얼한 연청 데님 팬츠의 조화는 여성스러운 느낌은 물론, 발랄한 느낌까지 더했다. 시원한 블루 색감이 돋보이는 스니커즈를 착용해 컬러 배색 센스를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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