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가인이 전주에서 국립무형유산원 K-무형유산 페스티벌 홍보 촬영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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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가인이 전주에서 열리는 행사에 참여, 인증샷을 남겼다. 송가인은 블랙컬러에 화려한 골드톤 패턴이 있는 원피스로 스타일리시함을 살린 모습이었다. 작고 하얀 얼굴에 여리여리한 외모가 바비인형을 연상케 했다. 송가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전주에서! 국립무형유산원 K-무형유산 페스티벌 홍보 촬영”이라는 글을 공개했다. 

 

한편 송가인은 지난 16일부터 23일까지 스타랭킹에서 진행된 ‘트롯스타 여자 1위는?’ 투표에서 송가인은 88,878표를 획득하며 1위를 차지했다. 이로써 6주 연속 1위 기록을 세웠다. 송가인은 4주 연속 1위를 차지해 팬클럽 AGAIN이 제작한 옥외 광고판 특전을 획득한 바 있다. 송가인에 이어 ‘미스트롯2’ 전유진이 4만 3308표를 받아 2위에 올랐다. 3위는 홍자가 1만 2610표를 얻어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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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가인, 동에 번쩍 서에 번쩍

송가인은 오는 26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리는 SSG 랜더스와 경기에 시구요정으로 등판한다. 전주에서 국립무형유산원 K-무형유산 페스티벌 홍보 촬영을 마친 그녀는 광주로 이동할 것으로 보인다.

 

 

그녀는 자신의 SNS인스타그램에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광주 기아 챔피언스 필드로 코로나에 지친 여러분들께 작은 희망을 드리기 위해 가겠습니다! 9월 26일 광주에서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야구공을 들고 있는 사진을 공개해 시구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송가인은 코로나 19로 인한 매출 감소로 힘겨워하는 자영업자와 방역 일선에서 고생하는 의료진을 응원하는 시구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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