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6일 생애 처음 단독 콘서트로 팬들을 만나는 장민호가 서울 공연에 이어 23일 부산 공연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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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 첫 단독 콘서트를 선보이는 장민호가 서울 공연에 이어 부산 공연을 확정했다. 장민호는 10월 23~24일 양일간 부산 KBS홀에서 첫 단독 콘서트 ‘드라마’를 열고 관객들을 만난다. 부산 공연의 티켓 예매는 오는 28일 오후 2시부터 인터파크 티켓과 티켓링크를 통해 진행된다.

 

‘드라마’는 장민호가 지난 1997년 데뷔 후 24년 만에 처음으로 개최하는 단독 콘서트다. 이번 공연은 서울을 시작으로 부산을 포함한 전국 각지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서울 콘서트 티켓팅은 오픈과 동시에 매진을 기록한데 이어 지난 23일 진행된 추가 회차분 예매 역시 매진을 기록하며 뜨거운 티켓 파워를 입증한 만큼, 부산 공연도 치열한 티켓팅이 벌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장민호는 이번 공연을 통해 전국에 분포한 팬들을 만나 한 편의 드라마 같은 무대를 선사할 계획이다. ‘트롯 신사’ 장민호의 다채로운 매력이 가득 담긴 무대가 펼쳐질 콘서트에 벌써부터 팬들의 기대감이 높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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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민호, ‘내 딸 하자’ 시즌2로 컴백

장민호는 ‘내 딸 하자’로 MC 데뷔했다. ‘내 딸 하자’는 지난 달 시즌1을 종료하고 10월 시즌2를 시작한다. '내 딸 하자'는 '미스트롯2' TOP7과 '미스레인보우'가 '1일 딸'로 변신, 전국에서 사연을 보낸 '찐 팬'들을 직접 찾아가거나 영상 통화를 통해 노래 서비스를 해드리는 '지상 최대 노래 효도쇼'다. 시즌2는 더 풍성하고 화려한 무대를 선사하는 '음악 버라이어티'로 변신할 예정이다. 

 

 

10월 중 방송을 목표로 '내 딸 하자' 시즌2가 본격 준비에 돌입한 가운데 제작진은 "시청자분들의 성원 덕분에 시즌2로 돌아오게 되어 감사하다. 보내주신 사연과 함께하는 음악선물 컨셉은 유지하되 더 다양하고 풍성한 무대를 선사하는 데 중점을 둘 예정"이라고 전해 벌써부터 기대를 모은다.

 

한편 오는 27일 월요일부터 '내 딸 하자'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다양한 신청곡과 시청자 사연을 모집한다. '내 딸 하자' 시즌2는 10월 중 방송 예정이며 시간은 미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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