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이 아이돌차트 평점랭킹에서 26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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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이 아이돌차트 평점 랭킹 1위에 올랐다. 지난 17일부터 23일까지 집계된 38주차 평점랭킹에서 임영웅은 61만5367표를 얻어 최다득표를 기록했다. 이로써 임영웅은 지난 3월부터 26주간 1위를 지키고 있다. 그는 스타에 대한 실질적인 팬덤의 규모를 가늠할 수 있는 ‘좋아요’에서도 가장 많은 5만9402개를 받았다.

 

임영웅의 뒤를 이어 23만8074표를 얻은 이찬원이 2위에 올랐고, 23만4604표를 얻은 김호중이 3위를 차지했다. 그 뒤를 6만3340표를 얻은 영탁이 4위를 차지했다. 5위는 방탄소년단 지민(3만3918표)이 올랐고, 이어 송가인(3만1903표), 뷔(방탄소년단, 2만8863표), 정국(방탄소년단, 1만3483표), 진(방탄소년단, 9692표), 제이홉(방탄소년단, 8856표)순으로 집계됐다.

 

'좋아요'는 1위 임영웅에 이어 2위 김호중(2만7034개), 3위 이찬원(2만7003개), 4위 영탁(8158개), 5위 송가인(3834개), 6위 지민(3317개), 7위 뷔(2999개), 8위 정국(1416개), 9위 진(958개), 10위 제이홉(880개) 순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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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드라마 삽입곡 출격

한편, 임영웅은 처음으로 드라마 OST를 부른다. 소속사 물고기뮤직은 23일 “임영웅이 KBS2 새 주말드라마 ‘신사와 아가씨’(신창석 연출, 김사경 극본, 지앤지프로덕션 제작) OST 가창자로 나선다. 임영웅의 첫 드라마 OST 참여인 만큼 많은 기대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대체 불가한 임영웅의 목소리가 더해질 ‘신사와 아가씨’는 탄탄한 제작진 라인업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하나뿐인 내편’과 ‘불어라 미풍아’, ‘장미빛 연인들’ 등 많은 흥행작을 탄생시켜온 김사경 작가가 극본을 맡아 토, 일 안방극장을 책임진다. 또한 배우 지현우와 이세희, 강은탁, 박하나 등이 ‘신사와 아가씨’에 출연해 자신의 선택에 책임을 다하고 행복을 찾아가는 아가씨와 신사가 만나면서 벌어지는 파란만장한 이야기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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