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원이 ‘사랑의 콜센타’ 톱6의 선물편에서 소년미 넘치는 외모로 무대를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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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원이 ‘사랑의 콜센타’ 녹화 장면을 공개했다. '사랑의 콜센타'는 23일 오후 "TOP6 정동원의 선물 오늘 밤 10시 그 첫 번째 이야기가 펼쳐집니다!"라는 글과 함께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정동원은 체크무늬 셔츠에 청바지를 매치해 상큼한 하이틴 스타 이미지를 완성했다. 귀여우면서도 소년스러운 풋풋함이 느껴지는 외모에 팬들의 심쿵지수가 상승했다. 

 

이 사진은 23일 오후 방송된 TV CHOSUN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이하 ‘사랑의 콜센타’) TOP6의 선물 특집편 녹화 중 촬영된 것이다. 이 날 방송은 ‘사랑의 콜센타’ 종영을 앞두고 TOP6(임영웅-영탁-이찬원-장민호-김희재-정동원)가 초심으로 돌아가 지난 시간을 돌아보며 무대를 꾸몄다. 

 

정동원은 “‘미스터트롯’보다 키도 많이 컸고 나이도 더 많이 먹었기 때문에 성숙해진 모습으로 무대를 꾸밀 수 있게 됐다”고 말하며 지코의 ‘너는 나 나는 너’를 선보였다. 정동원은 꾸러기다운 면모를 뽐내며 랩에 멋진 포즈까지 소화해 트롯 삼촌, 형들로부터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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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6의 지난 1년 6개월 총정리

'탑식스의 선물'은 오직 탑6 여섯 명이 준비한 레전드 무대들로 꽉 채워져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모두 즐겁게 했다. 코로나로 인해 여전히 침체돼 있는 국민들에게 힘을 드리기 위한 흥 꾸러미부터 지난 1년 6개월간의 여정을 되돌아보며 못다한 탑6의 이야기를 전했고 이번 특집을 위해 심혈을 기울여 준비한 탑6의 신곡 무대도 공개됐다. 

 

 

제작진은 "탑6와 사랑의 콜센타를 사랑하는 팬이라면 절대 놓쳐서는 안 될 선물 같은 시간이 될 것이다"며 "이번 특집을 위해 시간을 쪼개어 열심히 연습하고 무대를 준비한 탑6와 함께 흥겹게 즐기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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