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가인이 가족과 함께 추석 연휴를 보냈다. 그녀는 추석 차례상을 비롯해 아버지와 함께 한 바다 낚시 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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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가인이 가족과 함께 추석을 보냈다. 송가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추석 차례상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커다란 차례상에 빼곡하게 차려진 음식들은 감탄을 자아낼 만큼 완벽했다. 다양한 차례 음식을 준비하느라 얼마나 큰 정성이 들어갔는지 충분히 느낄 수 있었다. 

 

또한 송가인은 아버지와 함께 낚시를 하며 망중한을 보낸 시간도 공개했다.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랑하는 아빠랑 낚시"라는 글과 함께 어버지와 다정하게 어깨동무를 하거나 아버지의 어깨에 머리를 기댄 모습을 공개해 훈훈함을 주었다. 

 

송가인은 오는 28일 밤 9시 첫 방송되는 JTBC '풍류대장-힙한 소리꾼들의 전쟁'(이하 '풍류대장')에 심사위원으로 출연한다. ‘풍류대장’측은 이적, 김종진,  박정현, 성시경, 2PM 우영, 마마무 솔라, 송가인 등 심사위원 7인의 스틸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 컷에는 실력파 무대에 눈을 떼지 못하는 심사위원들의 모습이 포착됐다. 앞서 공개된 티저에서 출중한 참가자들의 무대에 "한국 대중음악의 새 역사를 쓸 것"이라고 자신했던 김종진에게선 카리스마가 넘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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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가인, ‘풍류대장’ 심사위원으로 출연

이적과 박정현의 날카로운 눈빛과 성시경의 흐뭇한 미소, 참가자들 이력을 꼼꼼히 살피는 송가인, 깊은 생각에 빠진 우영과 환한 미소로 무대에 화답하는 솔라까지 심사위원들의 표정만 봐도 방송에 대한 기대를 끌어올린다. 또한 '풍류대장'은 국악계를 평정한 고수 중의 고수들이 펼쳐낼 진검승부를 예고했다. 실제로 심사위원들은 "신들의 전쟁 같다"라고 참가자들을 극찬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풍류대장’은 국악계를 평정한 고수 중의 고수들이 펼쳐낼 진검승부를 예고했다. 심사위원들이 입을 모아 “신들의 전쟁 같다”라고 극찬한 경연 참가자에 대한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티저영상을 통해 일부가 깜짝 공개된 것. 국립창극단 인기 스타이자 국악계 아이돌인 김준수부터 ‘팬텀싱어3’를 통해 국악의 진수를 선보인 대체불가 보이스의 고영열, 전통음악과 팝적인 요소를 결합해 ‘조선팝 창시자’라 불리는 서도밴드, 세계가 주목하는 월드 뮤직 밴드 고래야 등 쟁쟁한 아티스트들이 총출동해 진정한 풍류가 무엇인지 ‘K-흥’의 에너지로 무대를 꽉꽉 채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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