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영탁이 올블랙 수트를 차려 입고 남다른 수트핏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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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영탁이 완벽한 수트핏을 뽐냈다. 어제(22일) 영탁의 인스타그램에는 “탁귀 안녕”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이 게재됐다. 해당 사진 속 영탁은 블랙 수트를 입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그의 흠잡을 데 없는 수트핏과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이 팬들의 마음을 동하게 만들었다.

 

누리꾼들은 댓글을 통해 ‘너무 멋있어요’ ‘멋짐 뿜뿜’ ‘탁배우님 아니 왕자님’ ‘탁귀가 찐이야’ ‘연기천재 사랑해’ 등 뜨거운 반응을 쏟아냈다.

 

한편 영탁은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에서 선(善)에 오르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트로트 스타로 자리매김했다. 그는 ‘미스터트롯’ 출연 이전에 발표해 역주행한 ‘니가 왜 거기서 나와’를 비롯해 ‘찐이야’, ‘이불’ 등을 메가히트시키며 K-트로트 열풍을 이끌고 있다.

 

영탁, 기사에 달린 독자 댓글 수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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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은 최근 한 연예매체가 집계한 독자 댓글 투표에서 1위를 차지하며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지난 22일 톱스타뉴스는 9월 15일부터 9월 21일까지 1주일간 톱스타뉴스 독자들이 댓글을 게시한 기사를 집계한 결과 영탁이 1위를 차지했다고 발표했다. 영탁은 47건의 뉴스에서 1,844개의 댓글을 얻으며 전체 댓글수의 25.8%를 차지했다.

 

영탁의 뉴스 중 가장 댓글이 많은 뉴스는 ‘"진심으로 고마워요"…영탁, 데뷔 16주년 감사 인사→TV조선+뉴에라에도 감사 남겨’였다. 독자들은 이 뉴스에 262개의 댓글을 게재했다.

 

추천 많은 댓글 5개는 1. 영탁 당신의 모든 길을 응원합니다. 언제나 따라따라 갑니다. 내가수 파이팅, 2. 영탁 내가수님 앞날 승승장구 하세요. 잡은 손 오래오래 응원할게요, 3. 영탁 내사람들이 더 고마워요. 십육년 포기하지 않고 음악 해 주셔서 앞으로 내사람들은 내가수님 믿고 내가수는 내사람들 믿고 오래오래 함께해요, 4. 영탁 항상 당신을 응원합니다. 오래 오래 함께해요, 5. 영탁 앞으로도 많은 사랑받으시며 더욱 빛을 바라길 바랄께요. 항상건강하시고 응원할께요. 사랑합니다" 등과 같다.

 

종합 2위는 21건의 뉴스에서 1,285개의 댓글(18.0%)을 받은 가수 김희재, 종합 3위는 70건의 뉴스에서 1,155개의 댓글(16.2%)을 받은 그룹 방탄소년단이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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