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송가인이 자신이 모델로 있는 주류회사 보해양조와 함께 코로나 극복을 기원하는 시구 행사에 참여한다.

 

송가인이 야구 시구 주자로 나선다. 

보해양조는 16일 자사 소주 브랜드 ‘잎새주’ 전속모델 송가인과 함께 코로나19 극복을 기원하며 프로야구 기아타이거즈 홈경기에서 시구 이벤트를 펼친다고 밝혔다.

보해양조에 따르면 송가인은 오는 26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리는 기아타이거즈와 SSG 랜더스 경기에서 시구자로 마운트에 선다.

'송가인, 작은 희망을 던지다'라는 이름으로 열리는 이날 행사에는 매출 악화로 고통받는 자영업자들과 방역 현장에서 애쓰고 있는 의료진 등을 초대해 경기 관람과 함께 코로나 극복 의지를 다지고자 마련됐다. 

보해양조는 이날 경기장에 입장하는 관중들과 선수들의 안전을 위해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스타랭킹’ 여자 트로트 9월 2주차 1위... 5주 연속 1위 '기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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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송가인은 각종 차트에서 여자 트로트 가수 부동의 1위를 지키며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송가인은 최근 스타랭킹 9월 2주차 스타트롯 여자 랭킹 1위를 차지하며 5주 연속 1위 자리를 지켰다.

송가인은 9월 9일 오후 3시 1분부터 9월 16일 오후 3시까지 진행된 9월 2주차 스타트롯 여자 랭킹 투표에서 9만2513표를 얻어 1위에 등극했다. 이로써 송가인은 5주 연속 1위를 차지해 인기를 실감케 했다. 이번 투표에서는 송가인에 이어 2위에 전유진, 3위에 홍자, 4위에 김다현, 5위에 김태연이 올랐다.

앞서 송가인은 스타랭킹 4주 연속 1위를 달성, 전광판 광고 특전을 획득했다. 팬클럽 어게인이 제작한 송가인 광고는 서울 마포구 양화로 임오빌딩 옥상 LED 전광판에서 송출된다.

 

스타랭킹은 팬들이 직접 자신의 최애 스타에 투표해 순위를 결정하는 랭킹 투표다. 투표 결과 순위에 따라 스타에게 다양한 특전이 제공된다. 4주 연속 1위로 선정된 스타는 옥외 전광판 광고에 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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