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원이 호식이두마리치킨 광고 모델 계약을 체결했다. 임영웅, 이찬원, 송가인 등 톱 트롯스타들의 뒤를 이어 치킨 모델로 등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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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원이 호식이두마리치킨 광고 모델로 발탁됐다. 호식이두마리치킨은 대중적인 호감으로 남녀노소 고른 사랑을 받고 있는 가수 정동원과의 광고모델 계약 체결을 통해 다양한 광고, 이벤트 활동은 물론. No.1 치킨 프랜차이즈로의 이미지 상승을 기대하고 있다. 오는 15일 TV조선, 연합뉴스 등 TV 광고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전개해 나갈 방침이다.

치킨 광고 모델은 전지연, 이민호 등 톱 스타들의 전유물로 알려질 만큼 핫한 분야다. 임영웅, 이찬원, 송가인 등도 치킨 광고 모델로 활동 중이다. 정동원은 이들의 뒤를 이어 치킨 광고 모델로 등극, 인기를 실감케 한다. 

정동원은 지난 11일 톱6 매니지먼트를 담당하던 뉴에라프로젝트와의 계약이 종료되어 자신의 소속사로 돌아가 홀로서기에 돌입했다. 정동원은 자신의 SNS를 통해 홀로서기 심경을 밝히며 단독 활동을 시작했다. 그는 “안녕하세요! 정동원입니다 제가 오늘부터 홀로서기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라고 운을 떼며 "그전에 먼저 영웅이 형, 영탁 삼촌, 찬원이 형, 민호 삼촌, 희재 형에게 그동안 너무너무 감사했다는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형들이 촬영장에서 저를 늘 잘 챙겨주시고, 같이 놀아주셔서 항상 재미있게 촬영을 했어요! 모든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의 인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앞으로 저의 새로운 모습 많이 기대해주세요"라고 단독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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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원, 연기 도전

톱6에서 홀로 선 트롯계 아이돌 정동원은 노래와 연기를 병행 할 것이라고 전해진다. 소속사 쇼플레이엔터테인먼트는 "정동원 군이 끼를 마음껏 펼칠 수 있는, 진정한 아티스트로 거듭날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노래뿐만 아니라 악기 연주, 연기 등 각종 분야를 종횡무진하며 자신만의 영역을 넓혀가는 멀티테이너로 성장해나가고 있는 정동원 군에게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정동원은 얼마 전 생애 첫 연기 도전을 마쳤다. 그의 첫 연기 작품인 ‘소름’은 영화 '곤지암' ‘기담’ ‘무서운 이야기’ 등을 연출한 정범식 감독이 만든 호러물이다.

한편, 정동원은 영화 ‘소름’에 이어 드라마 ‘구필수는 없다’로부터 출연 제안을 받았다. 뉴에라 프로젝트는 뉴에라프로젝트는 "정동원이 새 드라마 '구필수는 없다' 제작진으로부터 출연 제안을 받아 현재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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