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정연이 드라마, 교양, 연극에 이어 골프 예능까지 섭렵하며 대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9일 소속사 뉴에라프로젝트는 “오정연이 오는 10일 첫 방송 예정인 새 골프 예능 프로그램 ‘골프전야’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골프전야’는 골프를 통해 새로운 도전을 꿈꾸는 여자 연예인 골퍼들의 진지한 도전기를 그린 예능프로그램이다. 오정연과 함께 배우 한다감, 강래연, 개그우먼 김지민이 출연하며 개그맨 김준호가 단장으로 합류해 매니저, 캐디, 감독 역할 등을 도맡는다.

 

드라마부터 예능, 교양 프로그램, 연극까지 다채로운 장르를 아우르며 변화무쌍한 매력을 보여주고 있는 오정연은 방송가의 대세로 자리매김 중인 골프 예능에도 도전장을 던지며 팔색조 엔터테이너다운 행보를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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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연은 ‘골프전야’를 통해 서울대 체육교육과 출신의 스포츠 엘리트다운 남다른 운동신경과 건강미를 앞세워 그린 위를 누비는 ‘골프 여신’으로 활약할 전망이다.

 

오정연이 출연하는 새 골프 예능프로그램 ‘골프전야’ 첫 방송은 오는 10일 오후 6시 카카오TV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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