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팬클럽 ‘임히어로 서포터즈’가 경기도 도내 축구클럽에 장학금 600만원을 전달했다. 이는 임영웅 데뷔 5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특별한 기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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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팬클럽 ‘임히어로 서포터즈’가 임영웅 데뷔 5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경기도 도내 축구클럽에 장학금 600만원을 전달했다.

 

임영웅 데뷔 5주년 기념 사업의 하나로 선보인 이번 기부는 코로나19 감염 확산으로 침체 되어있는 학교 체육활동을 응원하기 위해 진행했다. ‘임히어로 서포터즈’는 도내 초등부1팀(1팀별 2백만원), 중등부2팀(각 2백만 원)에게 장학금을 전했다. 

 

임영웅은 초등학교 시절 축구선수로 활동했고, 지금도 여전히 축구를 좋아하는 축구광이다. 임영웅의 뛰어난 운동신경은 ‘뭉쳐야 찬다’를 통해 다시 한번 입증됐다. 초등학생 시절 축구선수로 뛰었던 그는 날렵한 발놀림과 스피드로 그라운드를 누볐다. 임영웅은 “선수 출신이라고 하기에는 민망할만큼 짧게 했다. 초등학생 때 1년 정도 했다.”고 겸손하게 말했지만 우수한 축구 실력을 선보여 ‘트롯계 메시’라는 별명을 얻었다. 임영웅의 축구 실력에 놀란 제작진은 ‘어쩌다FC 멤버로 영입하고 싶은 사람’으로 임영웅을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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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가요x유튜브 순위 싹쓸이

한편, 임영웅의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가 한국 유튜브 주간 인기뮤직비디오 차트에서 3위를 차지하며 여전히 뜨거운 인기를 누리고 있다. 해당 순위 1위부터 5위까지 글로벌 팬덤을 가진 방탄소년단이 휩쓴 가운데 임영웅이 3위에 올라 인기를 실감케 했다. 

 

또한 임영웅은 누적팬수 8만 5845를 기록하며 멜론 남자 솔로 아티스트 1위에 올랐다. 해당 차트는 전일 0시부터 오후 11시 59분까지 음원(스트리밍, 다운로드 이용자수), 팬 증가수(새롭게 팬맺기 한 숫자), 좋아요(모든 콘텐츠 좋아요 수 합), 포토(포토 감상자수), 비디오(비디오 감상자 수) 등 항목별로 집계해 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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