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자가격리를 마친 톱6가 건강하게 일상으로 복귀했다.

20210731_103921.jpg

20210801_101011.jpg

‘미스터트롯’ 톱6가 자가격리를 마치고 일상에 복귀했다. 뉴에라프로젝트는 “코로나19 격리 해제 관련 안내드립니다.”라고 운을 떼며 “미스터트롯 TOP6 중 김희재 님을 제외한 장민호, 영탁, 임영웅, 이찬원, 정동원 님의 격리 조치가 해제되었음을 안내드립니다. 현재 멤버들은 좋은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으며, 격리 기간 동안 중단되었던 활동을 재개할 예정입니다.”라고 전했다.

 

자가격리 해제 후 가장 먼저 근황을 알린 이는 정동원. 정동원은 지난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외출”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야구모자를 눌러 쓰고, 선글라스와 마스크를 착용한 정동원은 평범한 일상을 즐기고 있었다. 

 

이찬원은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폭염이 기승을 부리는 무더위에 늘 건강 잘 챙기시고 코로나 조심하세요~!! #더위야 #물러가라 #코로나도 #물러가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밝은 표정의 이찬원은 활짝 미소 진 얼굴을 공개했다. 


20210801_154758.jpg

톱6 모두 건강하게 일상 복귀

자가격리 중 이상 증세를 느껴 재검진 결과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았던 김희재는 가장 늦게 격리해제 됐다. 김희재는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걱정 많이 하셨죠? 건강하게 다시 돌아왔습니다. 걱정해주신 모든 팬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건강하게 활동 잘 이어나갈게요. 희랑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촬영 대기 중인 듯 보이는 김희재는 건강한 모습을 선보여 팬들을 안심시켰다. 

 

임영웅을 비롯한 톱6의 자가격리에 ‘사랑의 콜센타’ ‘뽕숭아학당’이 특집편으로 방송되었다. 톱6 모두 건강하게 복귀한 만큼 이번 주에는 건강한 모습의 톱6를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관련기사

ⓒ woman.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