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이 멜론 차트 아티스트 순위에서 누적팬수는 8만 5845를 기록하며 1위에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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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이 멜론 남자 솔로 아티스트 1위에 올랐다. 임영웅은 7월 30일 기준 멜론 차트 아티스트 순위에서 누적팬수는 8만 5845를 기록했다. 해당 차트는 전일 0시부터 오후 11시 59분까지 음원(스트리밍, 다운로드 이용자수), 팬 증가수(새롭게 팬맺기 한 숫자), 좋아요(모든 콘텐츠 좋아요 수 합), 포토(포토 감상자수), 비디오(비디오 감상자 수) 등 항목별로 집계해 산정한다.

 

한편, 임영웅은 7월 멜론 성인가요 일간x주간x월간 순위를 싹쓸이 했다. 임영웅은 월간 차트에서 1위부터 12위까지 자신의 노래로 채웠다. 일간 및 주간 차트에서는 1위부터 9위까지가 임영웅의 노래다. 

 

일간, 주간, 월간 차트 1위는 ‘이제 나만 믿어요’가 차지했다. 지난해 ‘미스터트롯’ 진 우승특전으로 받은 노래로 김이나 작사가가 노랫말을 쓰고 조영수 작곡가가 만든 노래로, 임영웅은 ‘이제 나만 믿어요’로 생애 처음 음악방송에 출연하기도 했다. 일간, 주간, 월가 차트 2위는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가 올랐으며, 3위는 ‘ ‘HERO’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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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6, 방송 복귀 커밍순

자가격리를 마치고 일상으로 복귀한 임영웅은 다음 주 ‘사랑의 콜센타’와 ‘뽕숭아학당’을 통해 시청자와 만날 예정이다. 임영웅을 비롯한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 영탁의 자가격리 여파로 ‘사랑의 콜센타’와 ‘뽕숭아학당’이 하이라이트 영상으로 구성된 특별편으로 편성돼 방송됐다. 

 

임영웅은 자가격리 당시, 유튜브 라이브를 통해 팬들에게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조만간 더 밝고 건강한 모습으로 인사 드리겠다. 하루빨리 코로나가 없어지길 바란다. 격리 기간 동안 여러분들을 만나는 자리를 만들고자 이 방송을 진행하게 됐다"고 밝히며 "앞으로 이런 자리를 많이 만들고 싶다. 다음에는 직접 제 얼굴도 보여드릴 수 있는 기회도 만들어보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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