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5주년을 맞는 임영웅을 위해 팬들의 축하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지난 해 데뷔 4주년에 어떤 하루를 보냈는지 알아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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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이 오는 8월 18일 데뷔 5주년을 맞는다. 지난 해 ‘미스터트롯’ 진으로 선정된 후 데뷔 4주년을 맞았을 때 그는 ‘미스터트롯’ 공연을 하며 뜻깊은 4주년을 보냈다. 

 

당시 코로나19로 ‘미스터트롯’ 콘서트가 4차례 연기된 끝에 서울 공연이 재개되어 임영웅은 데뷔 4주년 기념일에 서울 공연 무대에 섰다. 이 날 공연에는 임영웅의 할머니가 관객석에 함께 참석해 더욱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임영웅의 할머니는 ‘아침마당’ 도전 꿈의 무대에 출연했을 때 어머니와 함께 스튜디오에 자리해 임영웅을 응원했다. 또한 임영웅이 ‘미스터트롯’ 진으로 선발된 후 할머니댁에 방문해 그가 가장 좋아하는 고추장오징어찌개를 먹는 모습이 공개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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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데뷔 4주년에 서울 공연

데뷔 4주년에 서울 공연을 마친 임영웅은 ‘미스터트롯’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데뷔 4주년을 콘서트에서 뜻깊게 보내게 되었습니다. 많은 분들의 축하 물결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여러분 덕분에 여기까지 걸어올 수 있었습니다. 오랫동안 여러분 곁에서 좋은 노래 들려 드리는 임영웅이 되겠습니다.”라는 소감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미스터트롯’ 공연 대기실에서 촬영된 것으로 보이는 사진 속 임영웅은 깔끔한 흰색 셔츠 차림으로 손가락 4개를 펼쳐 데뷔 4주년을 표시했다. 다른 손에는 임영웅이라는 사인과 함께 ‘건강하고 행복하세요’라는 글이 담긴 종이를 들고 있다. 

 

오는 8월 18일 데뷔 5주년에는 어떤 뜻깊은 이벤트가 이어질지 궁금증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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