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자가격리를 해제하고 일상으로 복귀한 이찬원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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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자가격리를 해제하고 일상으로 복귀한 이찬원이 근황을 전했다. 이찬원은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폭염이 기승을 부리는 무더위에 늘 건강 잘 챙기시고 코로나 조심하세요~!! #더위야 #물러가라 #코로나도 #물러가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밝은 표정의 이찬원은 활짝 미소 진 얼굴을 공개해 팬들을 안심시켰다. 또한 입술을 쭉 내밀고 귀여운 표정을 짓기도 했다. 

 

이찬원은 지난 7월 30일 자가격리를 해제했다. 뉴에라프로젝트는 “미스터트롯 TOP6 중 김희재 님을 제외한 장민호, 영탁, 임영웅, 이찬원, 정동원 님의 격리 조치가 해제되었음을 안내드립니다. 현재 멤버들은 좋은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으며, 격리 기간 동안 중단되었던 활동을 재개할 예정입니다.”라고 전했다. 덧붙여 “많은 분들의 관심과 응원 덕분에 멤버들이 건강하게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었습니다. 아티스트를 걱정해 주시고 응원해 주신 팬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뉴에라프로젝트는 아티스트의 건강과 안전을 가장 우선시하며, 앞으로도 코로나19 관련 지침과 예방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겠습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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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 자가격리 해제->일상 복귀

이찬원의 코로나 자가격리는 이번이 두번째다. 이찬원은 지난해 12월 무증상 확진을 받고 치료 받은 바 있다. 치료를 마치고 ‘뽕숭아학당’ 촬영장에 복귀한 이찬원은 마이크를 착용하면서 “마이크 너무 오랜만에 찬다. 좋네요”라고 말했다. 옆에 있던 정동원이 ‘아프지 않았냐’고 묻자 이찬원은 “전혀 아프지 않았다”고 말하며 안심시켰다. 이찬원은 “(치료하는 동안)많이 심심하진 않았다. 방역수칙을 철저하게 지켰고, 보건소에 보고도 철저히 하면서 지냈다. 자기개발을 위해 기타 공부도 했다”고 전했다. 

 

덧붙여 팬들에게도 감사의 말을 전했다. 이찬원은 “걱정해주시고 염려해주시고 응원해주셔서 감사하다. 응원 덕분에 건강하게 돌아올 수 있었다. 앞으로 건강하게 멋진 모습만 보여드리겠다”고 말하며 씩씩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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