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가인이 유년시절의 귀여운 사진을 공개했다. 깨물어 주고 싶을만큼 귀여운 외모에 ‘귀엽다’는 댓글이 쏟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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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가인이 귀염뽀작한 어린 시절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송가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얼마나 많이 넘어진거니........헤헿"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쪼꼬미’ 송가인은 흰색 티셔츠에 청치마를 입고 눈에 띄는 빨강색 멜빵으로 포인트를 주었다. 애교스럽게 동그랗게 말아 올린 헤어스타일과 통통하게 살이 오른 귀여운 얼굴이 꽉 깨물어주고 싶을만큼 예뻐 ‘귀엽다’는 댓글이 이어지고 있다. 

송가인은 최근 4개월 동안 출연했던 ‘트롯 매직유랑단’의 종영 소식을 알렸다. 지난 24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트롯 매직유랑단’은 ‘트롯 매직유랑단’ 멤버들(진해성, 재하, 오유진, 신승태, 김용빈, 상호&상민, 최향, 한강, 신미래, 설하윤)이 가족들과 함께 출연, 웃음부터 감동까지 전하며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송가인의 ‘엄마아리랑’ 무대로 막을 올렸다. 그녀는 트로트 여신이라는 수식어에 걸맞게 완벽한 무대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어 멤버들은 ‘스페셜 메들리’로 시작부터 완벽한 무대를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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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가인, 국악 예능 ‘풍류대장’ 출격

한편, 송가인은 JTBC 새 음악 예능 '풍류대장-힙한 소리꾼들의 전쟁'에 출연할 예정이다. 송가인은 김종진, 이적, 박정현, 성시경, '2PM' 우영, '마마무' 솔라 등과 함께 심사위원으로 출연한다. 

오는 9월 첫 방송되는 ‘풍류대장-힙한 소리꾼들의 전쟁’(이하 ‘풍류대장’)은 국악과 대중음악의 크로스오버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국악이 가진 멋과 매력을 선사하는 대한민국 최초의 국악 경연 프로그램이다. 다양한 음악적 스펙트럼과 ‘즐기는 국악’이 무엇인지 보여줄 국악계 실력자들이 다수 참가해 음악 예능의 신기원을 열 예정이다. 

경연에는 국악계 실력자들이 대거 참여한다. 이들은 국악과 대중음악의 크로스오버로 ‘희한하게 익숙하지만 아름답게 낯선’ 음악을 선보일 예정. 또한 매력 넘치는 퍼포먼스로 소리꾼들의 에너지를 시청자들에게 그대로 전달하며 진짜 ‘K-흥’이 무엇인지 각인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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