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이찬원, 김호중의 인기가 여전히 뜨겁다. 트롯 차트는 물론 아이돌차트까지 휩쓸며 톱3를 지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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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이 7월 4주차 아이돌차트 평점랭킹에서 1위를 차지했다. 임영웅은 646,189표를 얻어 최다득표를 기록해 18주 연속 1위 자리를 지켰다. 임영웅은 스타에 대한 실질적인 팬덤의 규모를 가늠할 수 있는 '좋아요'에서도 임영웅은 가장 많은 63,089개를 받았다. 임영웅은 지난 3월 4주차 아이돌차트 평점랭킹에서 처음으로 1위를 차지했다. 해당 순위는 강다니엘이 157주동안 1위를 지켰던 순위로 라이벌 없는 독주를 트롯가수인 임영웅이 막아 놀라움을 안겼다. 

 

한편, 임영웅은 7월 트로트 가수 브랜드평판 1위를 차지해 트롯 순위에서도 1위 자리를 놓치지 않고 있다. 임영웅 브랜드는 참여지수 3,573,513 미디어지수 3,409,131 소통지수 3,236,515 커뮤니티지수 3,186,125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3,405,284로 분석되었다. 지난 6월 브랜드평판지수 12,356,573과 비교하면 8.49%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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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x이찬원x김호중 아이돌차트 휩쓰는 트롯가수

7월 4주차 아이돌차트 평점랭킹 2위는 이찬원이 차지했다. 이찬원은 15만 4537표를 얻어 17주 연속 2위 자리를 지켰다. 이찬원은 ‘좋아요’에서도 1만 6954개를 얻어 3위에 올랐다. 이찬원에 이어 평점랭킹 3위는 김호중에게 돌아갔다. 김호중은 14만 7265표를 얻어 3위에 올랐고, ‘좋아요’에서는 1만 8280개를 얻어 2위를 지켰다. 

 

아이돌차트 평점랭킹에 이름을 올린 트롯가수로는 영탁과 송가인이다. 영탁은 5만 2658표를 얻어 4위를 지켰고, 송가인은 3만 1440표를 받아 7위에 올랐다. 영탁과 송가인은 ‘좋아요’ 순위에서도 4위, 6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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