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재를 제외한 임영웅, 영탁, 이찬원, 장민호, 정동원이 코로나19로 인한 자가격리에서 해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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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자가격리를 시행한 톱6가 격리 해제 됐다. 뉴에라프로젝트는 “코로나19 격리 해제 관련 안내드립니다.”라고 운을 떼며 “미스터트롯 TOP6 중 김희재 님을 제외한 장민호, 영탁, 임영웅, 이찬원, 정동원 님의 격리 조치가 해제되었음을 안내드립니다. 현재 멤버들은 좋은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으며, 격리 기간 동안 중단되었던 활동을 재개할 예정입니다.”라고 전했다. 

 

덧붙여 “많은 분들의 관심과 응원 덕분에 멤버들이 건강하게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었습니다. 아티스트를 걱정해 주시고 응원해 주신 팬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뉴에라프로젝트는 아티스트의 건강과 안전을 가장 우선시하며, 앞으로도 코로나19 관련 지침과 예방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겠습니다.”라고 밝혔다. 

 

격리 해제에서 김희재가 빠진 것은 가장 늦게 확진 판정을 받았기 때문이다. 뉴에라프로젝트는 “김희재 님의 격리 해제 시에도 빠르게 안내해 드리겠습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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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재 제외, 임영웅->정동원 컴백

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 이찬원은 지난 7월 17일 코로나 검사를 받았다. ‘뽕숭아학당’을 함께 촬영한 수영선수 박태환의 확진 소식에 ‘미스터트롯’ 톱6 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가 검진을 받았고, 장민호를 제외한 모두가 음성 판정을 받았다. 자가격리 중이던 영탁과 김희재가 이상 증상을 느껴 재검사한 결과 확정 판정을 받고 치료를 받았다. 

 

임영웅은 지난 23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임영웅’을 통해 팬들과 만났다. 임영웅은 자가격리를 걱정하는 팬들을 위해 “조만간 더 밝고 건강한 모습으로 인사 드리겠다. 하루빨리 코로나가 없어지길 바란다. 격리 기간 동안 여러분들을 만나는 자리를 만들고자 이 방송을 진행하게 됐다"고 밝히며 "앞으로 이런 자리를 많이 만들고 싶다. 다음에는 직접 제 얼굴도 보여드릴 수 있는 기회도 만들어보겠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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