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원이 ‘미스터트롯’ 경연 당시의 정동원 영상을 보면서 “애기 같다”며 “귀엽다”를 연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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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원이 1년 사이 훌쩍 자란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정동원의 소속사 쇼플레이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유튜브 채널에 '[정동원] 생기발랄 자연과도 찰떡인 동원이의 뽕숭아학당 58회 비하인드!'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정동원과 함께 있던 이찬원은 정동원의 1년 전 영상을 보더니 “진짜 어려보인다”고 놀라며 화면을 정지시키고 자세히 보더니 "애기다"라며 귀엽다는 듯 말했다. 고작 1년 전인데 너무 다르다고 놀라는 이찬원에게 정동원은 “형이랑 (지금은) 키도 비슷하다”라며 훌쩍 자란 키를 자랑했다. 이에 이찬원과 정동원은 키재기를 하는 등 귀여운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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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원 모두가 인정하는 실력자

이 영상에는 정동원과 임태경이 듀엣 무대를 준비하는 장면도 공개됐다. 임태경은 정동원의 노래 실력에 놀라며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정동원은 자신이 태어나기 전 노래를 찰떡 같이 소화하며 불러 실력자다운 면모를 보였다. 

 

정동원의 노래 실력은 ‘미스터트롯’ 내에서는 유명하다. 임영웅은 “동원이는 애치고 잘하는게 아니라 정말 잘한다”고 칭찬했고, 영탁은 “동원이는 노래면 노래, 춤이면 춤 한번만 보면 외운다”고 폭풍 칭찬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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