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3월 14일, '내일은 미스터트롯' 미로 선발되면서 트롯가수로 데뷔한 이찬원이 지난 26일 데뷔 500일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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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또배기’ 이찬원의 팬들이 데뷔 500일을 축하했다. 지난해 3월 14일, '내일은 미스터트롯'에서 미가 되면서 데뷔한 이찬원은 지난 26일 500일을 맞았다. 이찬원의 팬클럽 '찬스'는 팬카페와 SNS에 500일 축하 메시지를 공개했다. 팬들은 "이찬원 데뷔 500일 축하드립니다", 데뷔 500일 축하해 1000일, 5000일에도 찬원이 응원할거야", "앞으로도 평생 함께 걸어가자 사랑해" 등 진심을 담은 메시지로 500일을 축하했다.

 
이찬원은 지난 3월 14일, 데뷔 1주녀을 맞았을 때 자정이 넘자마자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찬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랑하는 찬스 여러분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1년이라는 시간이 벌써 이렇게 지났습니다!! 1년 동안 변함없이 저 이찬원을 사랑해주시고 아낌없는 응원 보내주신 찬스 여러분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2년, 3년, 5년뿐 아니라 10년, 50년 최선을 다해 여러분께 좋은 음악과 함께 멋진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 데뷔 1주년을 축하해 주신 모든 분들 다시 한번 정말 감사드리고 사랑합니다!!”라고 마음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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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 아이돌 비주얼x예능감… 다재다능한 ‘찬또배기’
‘미스터트롯’ 결승전에서 이찬원이 마스터점수 1917점으로 1위를 차지했으나 최종 결승 당일 대국민투표가 폭주하면서 3월 14일로 진선미 발표가 미뤄졌다. 3월 14일 생방송에서 대국민투표와 실시간 국민투표를 더하자 임영웅이 진으로 선정됐고, 이찬원은 영탁에 이어 미로 뽑혔다.

 
이찬원은 아이돌급 비주얼로 20대 젊은 팬덤의 지지를 받으며 각종 광고 모델로 캐스팅 되었고 ‘화요청백전’을 통해 생애 처음으로 MC 데뷔도 했다. 이찬원은 “이휘재, 박명수, 홍현희랑 실제로 진행해보니 너무 좋았다. 원래 스포츠 캐스터가 꿈이었는데 과거 야구 중계를 했던 경험을 살릴 수 있다는 것도 너무 좋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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