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김호중, 이찬원이 '독도 NFT 기부 캠페인'의 국민 참여형 댓글 이벤트에서 1, 2, 3위를 달리며 각축전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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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이 '독도 NFT 기부 캠페인'의 국민 참여형 댓글 이벤트에서 1위를 달리고 있다. '독도 NFT 기부 캠페인'의 국민 참여형 댓글 이벤트 NFT 통합 서비스 플랫폼 엔버월드가 진행하는 것으로 선정되는 연예인, 스포츠인, 기업인 등 한국을 빛낸 315명의 인물과 500명의 전 세계 캠페인 참여자로 구성된 815명의 이름을 ‘독도의 첫 NFT 작품’에 새길 계획이다. 해당 이벤트는 지난 7월 1일 시작했으며 오는 8월 15일까지 진행된다.

 
오늘(27일) 기준으로 임영웅이 20%가 넘는 지지로 1위를 달리고 있으며 군복무 중인 김호중이 임영웅의 뒤를 바싹 뒤쫓으며 2위에 이름을 올렸다. 3위는 ‘찬또배기’ 이찬원이 차지했다. 이외에 영탁, 김희재 등이 10위 안에 진입했다.

 
독도의 첫 NFT 작품에는 댓글 참여 선정인의 이름을 모아 '한글畵 디지털작품'으로 제작할 예정이며 경매 수익금 전액은 독도 수호에 대한 인식 고취와 나라 사랑 정신을 기리고자 ‘(사)대한민국독도협회’와 ‘독도수호국제연대·독도아카데미’에 기부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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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뮤빗 위클리 투표 1위
한편, 임영웅은 뮤빗(Mubeat)에서 진행하는 위클리 투표에서 1위를 차지했다. 지난 19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된 7월 4주차 뮤빗 주간 투표에서 '이제 나만 믿어요'로 124만 3379표를 획득한 임영웅은 전체 응답 중 67.8%라는 압도적인 지지를 받았다. 임영웅은 앞서 ‘이달의 아티스트’에 선정되기도 했다.


그는 위클리 투표 1위 우승특전으로 뮤빗의 홈 팝업 노출이 가능하고, 6월 4주차에서 7월 3주차 뮤빗 주간 투표에서 누적 투표수가 가장 높은 '이달의 아티스트'에게 주는 4주간 TV 스팟 혜택과 뮤빗 앱 내 동영상 광고 혜택도 받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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