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이 온라인에서도 인기몰이 중이다.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 뮤직비디오가 3000만뷰를 넘어섰고, 유튜브 채널 ‘임영웅’의 구독자가 120만명을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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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의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 뮤직비디오가 3000만 뷰를 기록하며 여전히 뜨거운 인기몰이 중이다. 이 노래는 지난 달 2500만뷰를 돌파하고 한달만에 300만뷰를 넘어섰다.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는 발매 직후 지니, 벅스 등 국내 주요 실시간 음원 차트 최상위권에 진입했고, 가요 차트 1위에 오르는 등 인기를 모았다. 노래의 인기에 힘입어 같은 나의 사랑'의 뮤직비디오는 공개 1시간 만에 조회수 23만 건을 돌파했고, 반나절만에 100만 뷰를 넘는 등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7일만에 500만뷰를 돌파했다. 임영웅은 이 노래로 ‘쇼 음악중심’ ‘더쇼’에서 1위를 차지하는 등 음악방송을 휩쓸며 새 기록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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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유튜브 여전히 뜨거운 인기
한편, 임영웅의 유튜브 채널 구독자가 120만명을 돌파했다. 4년 전에 개설한 임영웅의 개인 유튜브 채널은 임영웅이 ‘미스터트롯’ 진으로 선발된 후 구독자가 폭주하고 있다. 지난해 구독자 2만명 수준이었던 ‘임영웅 채널’은 연이어 10만명을 넘어 실버버튼을 받았다. 당시 그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버버튼 언박싱 영상을 공개했다.

임영웅의 두번째 유튜브 채널 ‘임영웅 shorts’는 얼마전 구독자가 16만명을 넘어섰다. ‘임영웅 shorts’는 지난 2월 23일 개설된 후 불과 3주만에 구독자 10만명을 돌파해 실버버튼을 받을 정도로 인기를 모았다. 임영웅은 첫번째 영상으로 ‘임영웅 1년전 연습실영상 [울면서후회하네] #Shorts'라는 제목의 30초 영상을 공개, 2일만에 30만 뷰를 돌파할 정도로 시선을 모았고 개설 하루만에 구독자 6만을 훌쩍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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