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검사를 받고 자가격리 중인 정동원이 평범한 아침 일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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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음성 판정을 받고 자가격리 중인 정동원이 일상을 공개했다. 정동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일찍 잠에서 깼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서랍장 위에 아기자기한 소품이 있고, 향초를 켜 놓은 상태였다. 

 

정동원은 현재 자가격리 중이다. 뽕숭아학당’을 함께 촬영한 수영선수 박태환이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자 임영웅을 비롯한 톱6와 검사를 받았다. 정동원은 박태환 선수와 촬영하지 않았지만 안전 차원에서 함께 검사를 받았다. 

 

장민호는 양성 판정을 받았고, 임영웅, 영탁, 이찬원, 김희재, 정동원은 즉각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이후 몸에 이상 증세를 느낀 영탁과 김희재가 재검사를 받고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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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정동원 보고 싶어”

한편, 자가격리 중인 임영웅이 라이브 방송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며 ‘정동원이 보고 싶다’고 밝혔다. 지난 23일 유튜브 채널 ‘임영웅’을 통해 팬들과 만난 임영웅은 조만간 더 밝고 건강한 모습으로 인사 드리겠다. 하루빨리 코로나가 없어지길 바란다. 격리 기간 동안 여러분들을 만나는 자리를 만들고자 이 방송을 진행하게 됐다"고 밝히며 "앞으로 이런 자리를 많이 만들고 싶다. 다음에는 직접 제 얼굴도 보여드릴 수 있는 기회도 만들어보겠다"라고 근황을 전했다. 

 

이어 "동원이가 요즘 몸을 키우는 운동을 하고 싶어한다고 말한다. 그래서 운동을 해보라고 권유했는데 근력이 있어서 운동을 잘 하는 것 같다. 정동원 보고 싶다"라고 말하며 막내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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