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의 팬클럽 ‘영웅시대’가 ‘임영웅 데뷔 5주년 기념 서포트’ 스페셜 투표에서 목표를 이뤄 홍콩에 임영웅 전광판을 공개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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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의 영상이 홍콩 전광판에 공개될 예정이다. 임영웅 팬클럽 '영웅시대'는 7월 12일부터 7월 18일까지 진행된 “[달성형투표] 임영웅 가수님 데뷔 5주년 기념 서포트” 스페셜 투표에서 100만 포인트를 조기 달성했다. 포인트 달성 혜택으로 임영웅 데뷔 5주년 기념 초대형 전광판 서포트를 진행하게 되었다. 

전광판은 오는 8월 2일부터 데뷔일인 8월 8일까지 홍콩 번화가 몽콕의 랭함 플레이스 맞은편 전광판과 서울 명동 에비뉴엘 정문 맞은편 리모와 매장 옥외에 공개된다.

한편, 임영웅은 트롯픽 위클리 투표 남성 가수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지난 7월 12일부터 7월 18일까지 진행된 7월 3주차 위클리 투표에서 150만 5470표를 획득해  3주 연속 1위를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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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부른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 4300뷰 돌파

임영웅이 ‘미스터트롯’ 경연에서 부른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 무대 영상이 4300만뷰를 돌파했다. 이 영상은 지난해 2월 임영웅 공식 유튜브 채널에 게시된 후 폭발적인 관심을 모아 임영웅 유튜브 내 최고의 조회수를 올리고 있다. 

‘미스터트롯’ 당시 임영웅은 본선 3차 팀미션에서 류지광, 황윤성, 강태관과 ‘뽕다발’팀으로 메들리를 선보여 2위를 차지했다. 팀을 구제하기 위해서는 에이스전에 나선 임영웅이 최고의 점수를 받아야 했다. 임영웅은 긴장한 표정으로 ‘내가 여기서 제대로 보여주지 못하면 모두 떨어질 수 있는 위기니까 생각이 복잡하다’고 심경을 밝히며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를 불렀다. 첫 소절부터 방청객의 탄성을 자아냈던 이 노래는 심사위원의 마음도 빼앗았다. 임영웅은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로 본선 3차 진으로 선발되었고 ‘뽕다발’팀을 역전시켜 팀원 전원이 결승에 진출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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