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원이 고향인 대구에서 처음으로 ‘미스터트롯’ TOP6 콘서트 대구 공연을 마친 후 라이브를 통해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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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이 고향 대구에서 처음 치뤄진 ‘미스터트롯’ 콘서트를 마친 소감을 전했다. 이찬원은 지난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스터트롯 대구 콘서트가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정말 간절히 기다려왔던 고향에서의 콘서트였기 때문에 더 행복한 순간이었습니다”라고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덧붙여 “다시 만날 고향에서의 콘서트를 기약할게요~♥♥♥ #행복 #장민호 #정말 #잘생겼다 #찬스 #사랑합니다”라고 적었다. 

또한 이찬원은 대구 공연을 마친 후 인스타그램 라이브를 통해 팬들에게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드디어 콘서트 끝나고 서울 올라가는 길입니다. 너무 많이 울었더니 얼굴이 부었네요. 마지막 콘서트라 막 울었어요”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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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 오랜만에 부모님 만나 좋은 시간 보내

이찬원은 고향에서 부모님과 만난 소감도 전했다. “수요일 날 새벽에 집에 도착했는데 아버지, 어머니가 제가 제일 좋아하는 갈비찜과 젓갈 등을 준비해 주셔서 맛있게 먹었습니다”라고 말하며 “엄마 뵈서 너무 행복했고, 공연 마지막에 눈물이 흘렀어요”라고 애교스럽게 말했다. 

이찬원의 부모님은 고향 대구에 카페를 열었다. 바쁜 일정에 카페에 가보지 못했던 이찬원은 이번 공연 기간 중에 카페를 방문했다고 알렸다. “그동안 대구에 4번 내려왔는데 콘서트, 야구 중계, 해인사 공연, ‘백반기행’ 촬영 등 일정 때문에 엄마, 아빠와 시간을 보내지 못했다. 이번에는 먼저 내려가서 부모님도 뵙고, 카페도 다녀왔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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