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원이 “방탄소년단 다음으로 정수기 광고 찍어줬으면 하는 스타는?” 설문조사에서 1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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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이 ‘정수기 광고에 어울리는 스타’ 투표에서 1위를 차지했다. 지난 6월 13일부터 6월 19일까지 익사이팅디시에서 진행한 “방탄소년단 다음으로 정수기 광고 찍어줬으면 하는 스타는?” 설문조사에서 이찬원은 30,150표를 획득해 1위에 올랐다. 이찬원은 전체 투표수의 63%에 해당하는 압도적인 지지를 받았다. 2위는 유노윤호가 차지했고, 3위는 신화에게 돌아갔다. 

 

이찬원은 치킨, 햄버거, 화장품, 막걸리 등 다양한 브랜드의 광고 모델로 발탁되어 활동 중이다. 이찬원이 팬들의 응원처럼 정수기 광고 모델이 된다면 임영웅에 이어 두번째다. 

 

임영웅은 지난해 4월 청호나이스 정수기 광고 모델로 발탁됐다. 청호나이스는 임영웅을 모델로 기용한 후 상반기 판매대수를 집계한 결과 전년 같은 기간대비 25% 증가해 히어로 효과를 톡톡히 보았다. 청호나이스 측은 “특히, 올해 상반기 얼음정수기 판매량이 전년 동기보다 35% 증가하면서 전체 정수기 판매량 증가를 견인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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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 홈쇼핑 판매왕 등극

한편, 웰더마 광고 모델로 활동 중인 이찬원은 일명 ‘이찬원 마스크팩’으로 홈쇼핑 완판남에 올랐다.웰더마 프리미엄 콜라겐 마스크팩은 이찬원의 인기에 힘입어 홈쇼핑에 론칭된 후 10여회 연속 매진을 기록했다. 

 

지난해 4월, 웰더마는 이찬원을 광고 모델로 발탁하며 “트로트에 대한 열정을 바탕으로 팬들의 애정을 이끌어낸 이찬원의 도전정신이 브랜드와 부합한다고 판단해 모델을 제안했다. 2020년 출시를 앞둔 다양한 라인의 신제품이 이찬원의 매력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면 소비자들에게 더욱 친근하면서 신뢰감을 주는 효과를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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